중소돌 낭만 서사 진행 중

 

 

 

 

지금 진행 중인 KGMA(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무명시절 TV에서나 보던 고윤정 배우가 직접 시상하는 상을 받고

베스트 프로듀서 상으로 그동안 공식석상에 안나오고 계속 숨어있던 꾸대표(소속사 대표)가 받자 몰래 단상으로 올라와 축하해주는 리센느

 

현재 시상 3개 부문 수상 함.

 

 

 

 

 

 

댓글

고윤정이 제나한테 거울 수백만원짜리 사줬다더만

거울 보고 닮았단소리 하지말라고?

ㅅㅂ ㅋㅋㅋㅋㅋㅋ

교토출신인가?

뭐야 교토사람이야?

칼란드라의 거울 ㄷㄷ

꾸대표 살 많이 뺐네 ㅋㅋ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낭떠러지끝에서 ㄹㅇ

심지어 시상은 유영우랑 이선민이 했네 ㅋㅋㅋㅋㅋ

아니구나 그건 다른 부문이네

꾸대표 리센느 등장 후 갑자기 고장나서 인터뷰 어버버 ㅋㅋㅋ

초반엔 이선민 유영우가 리센느 상주고 고윤정이 리센느, 대표 상주고 그 다음엔 카라 박규리가 리센느 상줌 ㅋㅋㅋ

모두가 한 번쯤은 꿔봤을 꿈을 대리 실현시켜주는 거지. 그런데 음침한 구석 따위 하나도 없어서 마음 놓고 응원할 수 있는

놀뭐 보는데 미나미 우영우 나오길래 괜히 반갑더라 ㅋㅋ

거제가 큰일했네

얘들 짤만봐도 기분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