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생생우동 처음 먹는 사람이 모르는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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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별미지

엣 시큼해?

면익히고 그 물 버리고 새물에 장국섞는고임

맨날 그냥먹었는데. 시큼한지 못느꼈어

애초에 면 꺼낼때 시큼한 냄새 나지 않아?

우동사리면도 저렇게 해야하는데

난 그 시큼한게 좋음. 우동 전문점은 안시큼해서 싫음

엇 나랑 똑같당ㅋ 나도 생생우동 뜨거운물에 헹구고 먹어보니 아 뭔가 맛이 아쉬워서 그냥 먹어보니 시큼한 그맛이 있는게 더 맛있어서 그냥 해먹음

맞음 살짝 철냄새 나면서 시큼거리는데 콩알 잘 꺼내서 �q짝거리면 움찔거리는게 존마탱임

나도 시큼한거 좋더라구

중간엔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은데

이중에 스파이가 있다

사람껀 냄새나고 시큼하던데

아 나 시큼해서 그 이후로 안먹는데 저런 이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명서를 보라구요 ㅋㅋㅋ

궁물이...꼴깍. 끈내줘요! 면이 맛있는건 천일이 맛있긴 해. 냉동면이 ... 생생우동은 비싸서 손이 잘 안가긴 했어. 일년에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에 한 번 먹는 듯...

조리법이 써있오!!

아 어쩐지

냉장면은 다 저래 어쩔수없오

그래서 밀키트 우동도 이상하게 시큼했구나

난 그냥 상한걸 먹은거냐

상온면은 보존때문에 어쩔 수 없음... 따로 행구기 귀찮으면 냉동면이 좋음

어쩐지 안익었더라

ㅋㅋ저거 한번 안버리면 시큼한게 문제가아니라 안따뜻한게 문제임 ㅋㅋ

어릴때 저거 싱크대에 깔쌈하게 골인 시키고 운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싱크대에 흘린거 못먹어?? 넌 돼지에서 탈락

수쳇구녕으로 스르륵 빨려들어갔는데 9살의 내가 어떻게 건져요...😢

비둘기는 먹던데... 먹는거에 얼마나 진심이면, 9살때 못 먹을걸 기억할까?

그거 못먹고 그냥 굶었거든... 그래서 기억하나봐...

먹을거에 진심인 비둘이는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갯수' 혹은 '두쫀구 갯수' 둘 중 하나를 알고 있을 듯 하다.

아마 횟수로만 따지면 한손은 넘고 열손가락 안에는 들걸? 항상 먹을때마다 반 갈라서 나눠먹고 그랬어서 갯수로 따질순 없어

*두쫀쿠

미안...9살이었을때였구나...

싱크대야 맛있어? 구구구구구 맛있졍

킷사마ㅏㅏㅏㅏㅏ

가끔 저 오줌맛이 땡겨서 안버리고 먹을때도 있음

오줌맛을 어케아쇼…

봉지우동도 그래ㅡ?걍 우동이란 우동은 다 그런거야? ㄷㄷ

냉동우동은 따로 안행궈도 ��

으 저걸 안 씻고 그냥 먹는 사람이 있다고?

우째...난 저래서 안 먹었는데. (누가 한거 한 젓가락만 먹어봄) 인생 우동이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 되었었음.

맛의 차원이달라지는 느낌 ㅋ

면이 쉰거같은데

컵라면 생생우동은 물 한번으로는 잘 안익으니까 두번 데우라는 이유 아니었어? 그냥 냄비에 끓여먹는 생생우동은 설명서보면 행구라는말 없이 한번에 끓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