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목재집 그래서 발상을 뒤집습니다.

공장에서 플랫폼 원목,서까래를 출하하고

기술자는 못으로 조립만 한다

불이 나면 층을 끊고 바람이 불면 못을 더 박는다.

(이렇게 190년간 목재집만 짓는 기술자들이

하루에 2600채를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ekaL-QqZNM


화재

1층바닥부터 지붕까지 긴 기둥을 세운 공법

(지상에서 지붕까지 뻥 뚤린 벽 공간으로 불길 치솟음)

> 중간에 나무로 만든 바닥판을 또 대어 불길 확산을 멈춘다. 시간벌기


침수

나무 원재료 자채의 침수율을 방수재를 이용 20프로 낮춘 원목들을 출하




영화 노트북에서 남주가

집을 혼자 만들었던 장면이 문득 생각납니다^^

댓글

그놈의 발상을 뒤집습니다.. 너무 들어서 질려서 알고리즘에서 삭제중입니다..

이 채널 주인, 내란 때 윤석열 편들었던 사람...

@129f3237 님 아 그렇군요

먼 발상을 뒤집는다는건지 돈이 없어서 콘크리트 못짓는건대

@0933c5b6 님 땅덩이가 워낙 크다보니 레미콘 공장 돌릴만함 수요도 없다더군요 ㄷㄷ

차단 유툽이군요.

땅이크니 콘크리트를 수급하기 힘들죠. 개인적으론 나무집이 훨씬 친환경적이라고 봐요. 다만 나무와 콘크리트 단점을 모두 극복한 철골조를 안쓰는게 신기하긴 하더군요.

옛날 나무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AI로 날로먹는 채널이군요. 발상을 뒤집습니다 듣기 싫어 채널 차단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