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말한것이 점점 무서워지내요


솔직히 우리가 국힘이나 기득권세력을 싫어하는 이유가 뭔가요 ?


나쁜놈들이 법위에 군림해서 법앞에서 평등하지않기때문이죠


누군가는 800원썼다고 공금횡령으로 처벌받는데


법카로 쪼개기해서 불법으로 써도 조사조차받지않고


누군가는 자녀비리로 수백번 압수수색을 받아도


또다른이는 고발인만 조사하고 사건을 암장하고


누군가는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민주당내에서 징계받는데


또다른이는 거짓말을 하고도 아무일없다는듯이 지나가죠


허위사실유포로 사회혼란 강력대응한다는데


주모씨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고발했는데 조사받나요?


도데체 이런말을 왜하는걸까요 ?


대통령이 저 말을 하면 허위사실유포하는 사람들을 압수수색해야하는데 


왜 이런 커뮤에서 글쓰는 내가 위축되는걸까요 ?


성역없이 수사하라는 말이 원론적으론 맞는 말이겠지만


우리가 이재명대통령에게 바라는건


그동안 성역으로 보호받던 세력들을 성역없이 수사해야하는것 아니였던가요 ?





댓글

히틀러라도 되려는 생각인가요?

그러니깐.. 성역이 네티즌인가요? 성역은 자칭 높으신분들인데요.

위축되시는 분들은 얼마나 허위사실을 가져오셨길래요

김민석 신천지 건으로 잡아 넣으려는 걸까요?

@b7d66e5d 님 그렇다면 찬성입니다.

표현의 자유라고 해서 허위 사실 유포도 자유인가요?

@34e2aace 님 그러니까 김민석은 수사를 받아야 하는겁니다.

@499f5a99 님 수사는 착수했다고 나오니 절차대로 진행되겠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10318000361074

@4aa89c9e 님 대통령과 민주당에 더 잘하라고 말은 했나요?

@34e2aace 님 제대로 된 말을 대통령이 해도 그걸 잘못됐다고 그냥 까고 보는게 맞는건 아니죠. 대통령이나 민주당 당대표나 제대로 강경하게 나가야될것을 말이죠. 그동안 너무 물러도 너무 물러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아직도 이러죠.

@499f5a99 님 프라이버시입니다. 제가 보고까지 할 필요는 없겠죠?

어제는 대통령이 '권력자를 비하 좀 해도 좋다'는 말에 기뻐하고 오늘은 '허위사실 유포 처벌'에 위축되고 하니 대통령 지지 않하는 분들은 매일매일 감정기복이 심하시네요.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규모가 큰 사이트들은 이미 그 폐해를 알고있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아도 안다고 생각되고...표본이 작은 곳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법이죠. 그래서 예시로 계속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www.mania.kr (사이트 이름 : 매니아)라는 사이트입니다. NBA를 메인으로 가지고 가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가 특이한건 원래는 자유게시판 내 정치글이 금지되던 사이트였죠.(뭐 이전에 있었다가 워낙 폐해가 심해서 없앴던 모양인데…) 거기다가 무조건 반말이 아닌 존댓말 써야되는 사이트였죠. 근데 이게 어느 시점부터(2년 정도 전??) 정치글이 허용되고 반말이 허용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부터 작전세력들로 추정되는 인간들이 많이 유입된 느낌이었는데…사이트가 정말 맛이 가기 일보직전이죠. 다른 게시판은 볼 필요없고 <free talk>라고 되어있는 자유게시판만 잘 봐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몇몇 고정닉들이 눈에 띌겁니다. 몇일만 상주하고 있어도. 그 부분을 집중해서 솎아내야된다 봅니다. 처벌다운 처벌이 없기에 일어나는 일들이죠. 자신들이 무슨말을 하고있고 어떤 행위들을 하고있는지조차 분별조차 안되는 수준까지 뇌가 절여진 상황인데…사이트 내의 다른 정상적 유저들에게까지 피해를 크게 주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죠.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가 얼마나 큰 폐해를 가져오는지…얼마나 개막장 그 직전까지 가고있는지…이러고도 뉴미디어 개혁의 카테고리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왜 넣을수밖에 없는지…모든게 다 이해가 갈것이라 봅니다. 저 정도 수준으로 사이트가 오염되는걸 넘어 그냥 개막장으로 가고있는 것을 방치하고 있는 운영자의 정체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지고… 결론은…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결국 초강력한 처벌다운 처벌이 관건이고…이제 더이상 이런 부분들을 외면할 시점이 아니라 봅니다. 정말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봐도 될겁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유튜브-인스타그램류의 SNS… 언론대개혁은 이제 피할수 없는 숙명이라 보십쇼. 피를 묻히기 싫었다면 애초부터 국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지 말았어야된다고 봅니다. 민주당 내 언론 파트 인물들도 정말 제대로 된 인물들로 다 갈아치워야 돼요. 김현-전용기-최민희 가지고는 절대 언론대개혁 못합니다. 이들이 제대로 파헤치고 개혁 진행 할것 같았으면 벌써 했었겠죠. 그러나?? 제대로 된게 단 하나라도 있습니까. 그냥 입만 나불나불 대는 사람들 자리에 앉히지말고 사람 보는 눈 제대로 가지고 제대로 일할 사람을 뽑읍시다. 이 기능이 제대로 발휘하도록 이번 커뮤니티 사이트 특별법과 함께 차기 당대표부터가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야될 부분중에 대표격이라 봅니다. 지금 민주당 지도부나 민주당에서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계속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될 부분이라 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