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나를시키면 안돼!

3일동안 나름 의식했더니 꿈에서 잘 해결 됐다네요

 

오늘 꿈에선 전령들과 판결할게 있다고 갈때가 있어

따라갔더니 국회의원 대통령도 있고 난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전령들이 내 생각을 묻는건지 아무말이나 했는데 난 거짓말하고 내로남불하는놈들 작살 내버린다고 했고 자비를 바라지말라고! 판결끝 시작해라!

세상이 지진 물바다 아수라장 되고 난 뒤도 안보고

갔는데 나도 내가 너무 무서웠네요 보통때 좋은게

좋은건데 모든걸 감쌌을텐데 내 자신이 아닌듯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해줄말은 이말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