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온대요!!!!

집에 쌀이 한톨도 안남아서 시댁이 쌀농사도 같이 하시는지라 해마다 20키로짜리 세푸대 받아오거든요 그래서 시엄마에게 급히 연락드려서 엄마 집에 쌀이 한톨도 없어요 쌀좀주세요오오 하니 얼른 가져가래서 남편한테 가지고오라 함요~~~~ 

그리고 요번설에 두분 모시고 제주도 가려는데 맛집이나 숙소 추천해주실 천사분 찾심다!!!!!!

댓글

어디로 받으러 가면 될까요?*.*;;;

집앞으로 오세유

보리밥~~ 쌀밥~~

찹쌀 검은쌀!!!!

아.....난 집에 밥솥도 없구나.... ㅜ.ㅜ

토닥토닥

전 담달에 갑니다. 엄니 생신이라 ㅎㅎ 동네 횟집이랑 고기집 가요 ㅋㅋ

어머님 생신 미리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