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과 파경 맞은 정철원, 결국 입 열었다…외도·가정폭력 의혹에 반박!

김지연과 파경 맞은 정철원, 결국 입 열었다…외도·가정폭력 의혹에 반박!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드디어 공식 입장을 밝혔어요.

최근 김지연 측에서 가정폭력과 외도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커졌는데요.

이에 정철원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제기된 의혹의 사실관계와 해석에 대해 다투고 있다며, 한쪽의 주장이나 일부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두 사람 사이에는 재산분할 범위를 두고 의견 차이가 있으며, 장래의 계약금과 연봉, 인센티브까지 공동재산으로 볼 수 있는지도 법률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에요.

정철원 측은 전처가 주 양육권을 갖는 것으로 결정하고 양육비를 지급하겠다는 뜻도 전했는데요.

한쪽은 폭로하고, 다른 한쪽은 사실관계를 다투는 상황이라 결국 법적 절차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