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진짜 대단하다… 얼굴 부상에 자전거 고장까지 뚫고 3위!

샤이니 민호 진짜 대단하다… 얼굴 부상에 자전거 고장까지 뚫고 3위!

어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보셨나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는데요.

수영 도중 다른 참가자의 발에 얼굴을 맞아 눈 주변이 붓는 사고를 당했어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죠.

이번에는 폭우 속에서 자전거 기어가 고장 나고 체인까지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기록이 늦어지는 상황에서도 민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렸습니다.

그가 외친 말은 바로 "NO 핑계! NO 징징!"

결국 2시간 27분 14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했고, 35~39세 동호인 부문에서 당당히 3위까지 차지했어요!

방송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예인이라는 걸 떠나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모습이 멋졌어요.

여러분은 민호의 이번 도전 어떻게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