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재혼 앞두고 혼수 협찬 논란…이건 솔직한 걸까, 지나친 걸까?

서인영 재혼 앞두고 혼수 협찬 논란…이건 솔직한 걸까, 지나친 걸까?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오는 12월 26일 재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런데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공개한 발언이 뜻밖의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서인영은 남양주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제작진에게

"가전제품 협찬 좀 받아와. 나 돈 없어. 집 사는 데 돈 다 썼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아무리 예능이라도 협찬을 너무 당연하게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평소 친한 제작진에게 장난스럽게 한 말인데 지나치게 확대해석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