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식들한테 맞고 사는 엄마들



 

엄하게 자란 자식들이 대체로 효자 효녀들이 많음.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아이고 내새끼 오냐오냐 싸가지 없이 자란 자식이 

커가면서 갑자기 철이 들까요?


말대답이 욕설로 이어지고 욕설이 폭력으로 반드시 이어짐.

자라면서 본인도 맞으면 아프다는 걸 체험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댓글

지들이 키운걸 누구탓을해.

부모 무서운줄 모르니 하는짓거리

어쨌든 어렸을 때 몇 번 디지게 혼나야 됨. .

아빠는 뭐하고?

같이 우쭈쭈 내새끼 기죽인다고 개지랄털다.. 역으로 애들이 왕자 공주가 되가지고 집에서 갑질하는거

잘때 칼로 쑤시되 자살처럼 죽여야함 어차피 키워봐야 쓰레기될거라

어느 변호사 말씀이 통제가 안되는 아들 때문에 동남아로 야반도주도 한데요 부모나 자식이나 서로 인연이 좋아야 잘살음

남편한테도 맞고 살면 안되고 자식한테 맞고 사는건 더더욱 아님 자식한테 처맞고 살면 그건 사람의 삶이 아님

애새끼를 개좆같이 키워놓구 누굴탓해

우리아이가 아니고 내아이로 불린 세대

오냐자식은 호로자식이 되죠.

미국 부모처럼 애들 키우는거 진짜 애한테 좋은거임? 그리 키우는게 유행임? 따로 혼자 재우는게 진짜 그게 맞다고 보는거임? 잘못해도 혼내지도 않고 말로만 타이르고 무조건 응원만 하고. 엄마는 친구라고 하고. . ㅋㅋㅋㅋ 난. 넘 웃김. 다 미친거같음

말 안듣는 애한테는 매가 약 예외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