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맘편히 먹고싶으면 만드는 과정을 보지마란 말이 있대. 저게 저만큼이나 들어간다고? 하고 충격받는다고.
팡팡피씨방//쿠키에 버터가 제대로 안들어가면 딱딱하고 퍽퍽해짐. 예시로 든 홍삼음료나 트러플칩은 향신료 느낌으로 넣었다면 버터는 필수재임. 근데 필수재인 버터가 비싸니 쇼트닝으로 땜질하는 것. 시판 과자니까 단가를 위해 뭐 그럴 수 있다 치자고. 그렇지만 에쉬레버터를 과자에 넣었다고 홍보하는 것은 굉장히 짜치는 일이란 것임.
뭐 홍보아 늘 하는거고 과자나 라면이 그만큼 값어치 하느냐 마느냐는 먹어보고 판단하면 되니까 과자나 라면을 건강 생각해서 먹진 않잖아 예를 들어 전에 신라면 블랙 개 비싸게 일반라면 두개만큼 비쌌는데 사골의 진한맛과 영양분을 라면 한그릇에 담았습니다 그랬는데 뭐 짜치단 생각은 안들던데 그가격에 맛이 괜찮으면 먹는거고 아니면 마는건데 감자칩도 그렇고 굳이 이런걸로 욕하는게 이해가 안되긴해
여태까지 팜유 썼으면서 생색내는게 열이 받는거야..판매자체를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팔면 누가 뭐라하냐 여태 이름만 버터링이었는데 이제 진짜 버터 넣는다고 홍보하는게 짜친다는거.
기대치가 다른가봐 나는 과자도 그렇고 초코렛도 그렇고 시끄러웠던적 많잖아 초코도 카카오가 주성분이 아니고 식물성유지나 설탕이거든 라면도 그렇고 감자칩 지금 이야기하는 버터링 그냥 다 어느정도 과대광고 감안하고 먹는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많네 이제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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