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발 드디어 세븐일레븐 뜻 깨달음



.

댓글

하긴 세븐 이랑 일래븐이 닮아서 뭔가 연관이 있는 숫자 처럼 느껴지기는 해

세븐 일레븐 아침7시부터 밤11시까지 영업한다는건지 주 7일 11시간 영업한다는건지 아직도 뜻을 잘 모르겠음

원래 전자였음 그때는 꽤 혁신적인 시도였대

우리나라에선 이해할 수 없지 그것보다 더 오래 문 열어두거든.

여기 홍콩인데 세븐일레븐 한 10시되면 문닫는 지점 많음. 처음엔 편의점이 문을 닫는다고? 하면서 충격이었음

진짜 모르는 n만 소문자인 이유

소문자 n이 대문자 N 보다 예쁘게 생겨서 그렇다네요

현대도n이 소문자

오호라 현대는 처음 알았어

엔비디아도

일반인들에게 친숙함을 주기위해 딱딱하게 전부다 대문자로 쓰기보다, 마지막 글자만 소문자로 비틀었다고함.

대문자 N을 쓰면 전체적으로 갑자기 딱딱한 분위기가 된대 마치 오빠가 산 아반떼N 처럼

원래 디자인 업계에선 n을 대문자로 웬만하면 잘 안쓴다고 아는데 아닌가ㅋㅋ

소문자 섞어 쓰는 건 유명한 디자인 기법인데

세븐일레븐이 미국거였구나 첨알았네

N이 n보다 글자 폭이 넓어서 디자인적으로 그닥 이쁘지않아서...? ㅋㅋ 왠지 n은 소문자로 쓰는게 더 부드러운 느낌이기도하고.

?? : 세 분이 오리라..

시험공부하다 미쳤나?

공부에 관심없는 어린 학생일수도

[부연설명] 세븐일레븐은 1927년 미 텍사스에 설립된 회사로, 얼음 판매회사였던 사우스랜드 제빙회사에서 얼음 위에 우유, 달걀 등 식료품을 놓아두고 판매한 것이 최초의 '편의점' 모습이었다. 사업 초창기에는 이름이 '사우스랜드'였으나 점포가 늘어나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하는' 특성을 살려서 '세븐일레븐'이라는 이름을 상호로 정했다. 이후 1962년부터 최초로 24시간 영업을 시작했지만, 세븐일레븐이란 이름이 이미 널리 퍼져있어서 사명을 변경하지는 않았다. 세븐 일레븐의 로고는 처음 1946년 만들어졌는데 화려한 색 띠를 두르고 오렌지색과 빨간색, 녹색의 3가지 색의 조합인 지금의 로고는 1970년도에 변경되었다. 이 때 영어 스펠링의 마지막 'N'자가 유일하게 소문자 'n'으로 바뀌었는데 그 이유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디자인적으로 바꿨다는 설, 7과 11이 합쳐진 모습이라는 설, 회장 부인이 대문자 N이 너무 거칠어 보인다고 바꾸라고 했다는 설 등이 있다.

[부연설명] 2005년 미국 기업이던 세븐일레븐이 일본으로 소유권이 넘어갔는데 어째서 소문자 n으로 끝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아 본사에서 미국 담당자에게 질문을 했다고 한다. "왜 한 자만 소문자 n으로 표기된 것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미국에서 온 답변은 이랬다고 한다. "로고를 디자인한 담당자가 퇴사해서 알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세븐일레븐의 일본 본사 홈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이다.

오 한 사람은 개추

랄 한 사람음 개추

7시부터 11시까지?

칠레븐에서 팔레븐 구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