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잘나고 크게보일 때. 내가 나를 불쌍하게 여기고 힘들다 징징거리고있을때 임. 댓글근데 맞음. 저도 그렇게 생각했음 목표 내팽겨치고 인망새처럼 사는게 아닌가하고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수양 부족이었던 거겠죠. 제가 부족한거 맞음.찡찡 거릴거면 저기가서 해그리고 비문으로 쓰지말고 말을 똑바로 해지 인생 지가 만드는 건데자기 연민에만 빠져 사니 발전이 없지 뭐관련 글 이어보기썰 / 공감한 살이라도 어릴 때썰 / 공감거래처 여성직원과 결혼하게된썰 manwha썰 / 공감나를 속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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