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시간대 마트의 정겨운 풍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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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번주도 대성공☺

풍요로운 저녁부럽습니다!

재패니즈 부르주아 데수까?!

근데 진짜 싸긴하다ㅋㅋㅋ

저런 풍족한 메뉴를 매주 정기적으로 누리고 있다면 분명 불법적인 일을 하고 있을 것

이 자리에 오기까지 슈퍼의 어두운 유제품 코너 속에 몸을 숨기고, 세일 스티커 붙이는 타나카씨를 뒤에서 (눈빛으로) 찌르고, 세일벤토를 노리는 아주머니 재끼고 거친 삶을 살아야 했지요. 이제는 그저 다 추억입니다.

혹시 업체에서 돈을 받으시고 몸을 쓰는 일을 하시나요?

이제 값싼 돈으로 몸을 쓰진 않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는 '최저임금'은 받고 있달까요..

근데 일본인들은 할인 된것만 산다고 눈치 많이 본다는 숏츠 본거같은데 분위기 어떰 ???

눈치 안 보는데요...심지어 아직 세일 스티커 안 붙은 거 들고 세일 스티커 붙이는 할배한데 붙여줘요 하면 붙여줌...

원하는것만 성공했는갑다

맥주 없어서 무효

맥주는 상시 냉장고 보급상태임. 마트에서 사서가면 식어서 별로임.

귀여워~~저런게 행복지이~~

아 반값 딱지 붙이기 전에 막 집어 왔는데 어쩐지 다들 서성이더라

재용이형 웃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