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보면 그냥 기업들 속내가 빤히 보이죠
공중파 음악방송은 기준이 뭔지 모를 방송점수가 있고
대기업들이 보유한 각종 시상식들은 심사위원 점수가 있고
뭐 그런 거죠
결국 빨아먹을 거 다 빨아먹고 본인들이 결정하겠다
애초에 국내 대기업들의 행태가 대체로 그런 식이지요
가령 소액주주가 무슨 주주냐? 본인들 밥그릇 탐내는 투기꾼이지
플랫폼 쥐고 있는 대기업들은 본인들이 케이팝 씬 쥐고 본인들끼리 다 해먹어야 하는데
갑툭튀해서 신드롬 일으킨 중소는 외부인이자 침략자이고 입 안의 상처 같은 존재지요
영화도 그러잖아요 투자, 제작, 배급, 상영하는 극장까지 수직 계열화 되어 있고
음악도 똑같습니다 거의 모든 부문에 자본과 지분으로 얽혀 있지요
그러니 결국 본인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거죠
객관성이라든가 예술성이 존재할 리 만무하고요
대중성도 본인들이 바이럴로 밀면 결국 그게 대중성이라는 오만함을 가지고 있지요
한때 그게 성공적이었고, 먹혔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중들도 바보가 아니고 그들만의 안방 축제에 점점 등을 돌리고 있지요
재벌 대기업들도 추잡스럽지만, 게임, 엔터쪽은 거의 건달 양아치 수준이라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적응하셔야
대기업들이 보유한 각종 시상식들은 심사위원 점수가 있고
뭐 그런 거죠
결국 빨아먹을 거 다 빨아먹고 본인들이 결정하겠다
애초에 국내 대기업들의 행태가 대체로 그런 식이지요
가령 소액주주가 무슨 주주냐? 본인들 밥그릇 탐내는 투기꾼이지
플랫폼 쥐고 있는 대기업들은 본인들이 케이팝 씬 쥐고 본인들끼리 다 해먹어야 하는데
갑툭튀해서 신드롬 일으킨 중소는 외부인이자 침략자이고 입 안의 상처 같은 존재지요
영화도 그러잖아요 투자, 제작, 배급, 상영하는 극장까지 수직 계열화 되어 있고
음악도 똑같습니다 거의 모든 부문에 자본과 지분으로 얽혀 있지요
그러니 결국 본인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거죠
객관성이라든가 예술성이 존재할 리 만무하고요
대중성도 본인들이 바이럴로 밀면 결국 그게 대중성이라는 오만함을 가지고 있지요
한때 그게 성공적이었고, 먹혔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중들도 바보가 아니고 그들만의 안방 축제에 점점 등을 돌리고 있지요
재벌 대기업들도 추잡스럽지만, 게임, 엔터쪽은 거의 건달 양아치 수준이라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적응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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