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사 플레이 후에도 안바뀌는 남침 시나리오

 


2차대전 미군 급 대규모 공수부대 투입 하는거 아닌 이상 일산에서 다 막힘.
신무기 써도 박현준 한테 다털리는 애들인데 어케뚫음

 

댓글

박현준! 가서 적 자주포 무력화시키고 대공사격으로 적 공중권 장악한 후 평양으로 침투해서 북돼지 모가지 따와!

넵. 가져왔습니다.

잘했어 라이코스

민간인들이 생각하는 시나리오(핵, 고립, 드론, 열압력, 우회)로는 서울 점령 불가하다는게 중론이니 안심하고 서울에 계시면 됩니다

헉 갑자기 왜 런..그분 짤이 흐릿하게 떠오르냐

본진으로 꺼져라

우리하고 돼지네하고 문제가 포병 전력이 너무 크다는 점인데 돼지네가 시간당 1-2만발 투발 가능하고 우리는 3일안에 북한 전지역에 유효한 타겟이 존재하지 못하게 만들 능력 지상군 투입은 우리나라 수도권, 돼지네 전역이 석기시대가 된후에 고민할 문제 우리가 간접 경험하는 유럽, 중동 전쟁은 한반도 전력에 비하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 애들의 불장난

근데, 현역으로 운용할 병력이 있긴 한가? 예비군 소집 하는데 시간 좀 걸리니까..

러시아: 한국은 핵두발이면 끝이다 핵자체를 서울에 터트린이상 전쟁 수행 능력 자체를 잃어 버리고 끝남 그리거 서울은 봉쇄만해도 알아서 기어 나오게되어있다 애초에 먹을게 부족한 도시라

그거 다탄두로 핵 10발에 주요 항구 박살내는 용도일걸 당시 한국군은 크게 잘난것도 아니고 미군이 동북아 땅에 못들어오게만 하면 되니까

민간인의 대량살상이랑 전쟁수행능력 파괴는 다른얘기임 핵탄두 만발 이만발씩 쌓아두고 냉전하던시절에도 핵탄두만으로 완벽하게 무력화는 불가능하다고 봤음 소련이든 nato든 풀다갭에 전술핵폭탄 천발쯤 던지고도 재래식 전력 밀어넣고 막는 작계가 각각 존재했다는걸 보면 핵폭탄의 군사적 역량 제거능력은 민간인 살상능력과 다르게 조금 과장되었다고 볼수있음

미군이 좃으로보여..?

패트리어트가 만능이 아님. 글고 물량전엔 답이없어서 불바다는 확정임.이스라엘 보니까 몇발 추락하더라. 심지어 공격대비 너무 말도안되는 비싼장비라 초반아니면 힘듦

그래서 우크라이나는 죄다 평지인데 끝냈나? 핵을 아무데나 쓸 수 있는줄아나

서울이 불타뒤졌는데 대한민국이 그럼 혼자서 자살하고 끝낼까 대상이 뭐가되었든 똑같이 조지고 끝내겠지 아근데 생각해보니 모스크바는 좀 머네 씨벌....

반대로 저런곳에 북한애들 숨어들어가면 소탕하기 개빡셀듯 예전에 빨치산들 산에 숨어든것마냥

계획 전쟁 도시.

북한이 진짜 한국이랑 전쟁 할려면 일단 서울에 핵 몇발 떨어트려야 함

일산은 무슨 파주 신도시도 못 뚫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