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pc조립 했는데 빡시네요

곧 이사를 가는데 컴터방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ㅠㅠ

남는 작은 베란다 공간에 책상만 딱 놓을거라 작은 시스템을 하나 구축해 봤습니다


존스보 d32프로 라는 케이스인데

여기에 공랭 구성으로 우겨 넣으려니 시스템 팬 장착을 먼저 하니까 메인보드가 안들어 갑니다....


작은 시스템은 상당히 체계적으로 조립을 해야 하는군요

사타를 4개나 넣었더니 선정리가 음청 힘드네요


한 3시간 걸렸는데 올만에 했더니 재미는 있어요 ㅎㅎ



댓글

와우, 선이 안 보여요! 예술의 경지네요. ^^

@58338091 님 선은 다 뒤에 있읍죠 메인보드 우측에 연결 단자를 가려주는 가림막이 있어서 그냥 보면 선이 가려집니다 케이스 잘 만든거 같아요

ssf 정도는 아닌데 전 atx만 되어도 빡세더라고요. 케이스는 무조건 큰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msi maestro 900r 주문해서 집에 도착한 걸 들어봤는데 케이스 무게가 38킬로더군요.. 잘못걸렸습니다.

@95753fab 님 허리 나갑니다.

@99b81c57 님 아직은 쓸데가 있어서 조심하겠습니다.

@95753fab 님 예전에는 큰 케이스를 상용했는데 이젠 작은게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itx 크기에 너무 작은건 불편해서 말이죠

@b74a4731 님 전 EATX만 계속 써왔습니다 서멀테이크 코스모스 이런거요. 그러다가 지금은 리안리 X11 쓰고 있는데 불만이 있다기 보다는 큰거를 써왔던 관성때문인지 마음에 안들더군요. 발열이 적은 시스템을 구축하면 작은 케이스가 좋다고 봅니다.

와 엄청 잘 하셨네요 ㄷㄷㄷ 능력자세요

@122a5308 님 반대편에 다 숨겨져 있씁니다 ....-_-

저도 예전에 컴 조립하는 맛이.있었죠. 캄퓨터 부품 및.가격도 잘 알아서 용산가서 조립 맞출때 저를 꼭 데려가고 했는데여. 그것도 재미 있었는데.지금은 윈도우 깔기도 귀찮네여 ㅎ

@c56fdf89~ 님 사실 pc 사용하능거보다 견적 뽑고 부품들 고르고 구경하는게 재밌습니다

ATX 플랫폼은 50년 후에도 남아있을지... 아니면 PC는 멸종할지... PC도 새로운 플랫폼이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선정리 너무 빡세요...ㅜㅜ

@b97f2366 님 사실 이제 집에서는 거의 폰으로 해결이 다 되죠 pc는 으른 장난감 같은 느낌이라서요 ㅎㅎ

데이븐 u350이라고 단종된게 있는데 그건 좀 수월하더라고요. 쉽지는 않았습니다

언젠가 존스보 미니 케이스로 PC조립을 해보려 하는데, ITX케이스임에도 일반적인 파워를 달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 케이스도 일반 파워 장착이 가능한 모델인가요?

소형 케이스는 존스보 좋죠. 저도 쓰고 있습니다.

초보라 무조건 큰거 케이스 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