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애들이 자유를 잘 못 배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다른 사람들도 피해 안 볼 자유 있다는 건 모름. 그냥 지 멋대로 하는 것만 자유래.
힘있고 잘난경우도 저거랑 다르지 않음. 원래 자유를 입에 달고 사는놈들은 전체 이익을 위한 룰을 깨고 이기적으로 좋대로 하겠다는거임
국딩 때 바른 생활 교과서에서 봤는데,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는데 갑자기 몇 십만원을 내라고해서 요금이 갑자기 왜 그르냐 하니 요금 올려받는 건 내 자유요 그러길래 의자로 이발소 거울 박살내고 이것도 내 자유요 하는 썰.. 내 자유의 한계는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까지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 썰이 너무 재밌었어서 기억남. 쟤네는 국딩 때 공부 안 했는가봐.
노숙자들이려나
자유롭게 줘 패도 되지 않을까
저 죄에 대해서만 처벌을 태형으로 바꿔봐라. 즉시 집행으로. 누가 마시겠냐?
그냥 서울역에서 술 안팔면되는데..
뇌가 알콜에 절여진거 같은데. 현장에서 자유롭게 태형이 필요해 보이네...
수원역가면 화장실에서 역겨워죽음 ㅋ
거기도 뭐가 심각하구만?
어떻길래 ㅋㅋㅋ 수어ㅓㄴ역 안 가봄
대상이 태반이 노숙자일탠데 벌금형이 먹힐려나?
아니 자유 맞아. 금지구역에서 술을 마시는 건 자유가 맞다니까?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다니까? 근데 그 뒤의 책임을 지는 게 자유의 대가란거야... 금지 구역에서 술? 마실 수 있어. 누가 육체를 구속함? 근데 마셨으면 책임을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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