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의외로 응급실에 많이 오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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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 근데 저정도면 상식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너무 아파서 눈에 들어오는게 없는 수준이었던거 아님...?

그럴 수 있지 하는편인데 이건 도저히 이해가.. 급한데 잘 안까져서 저러는건가?? 허어

??????????

이게 가능해? 너무너무 아파서 맘이 급해서 순간 그런건가?

??????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긴함..... 아무리 아프고 급하다고 해도 저걸 그냥 통째로 먹을수가 있나???

아니 나는 겉 표면지랑 같이 먹는다는줄 알았는데 걍 저대로 먹는다고,,?

구라라해줘

저건.. 혀에서부터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거지

으악ㅠㅠ

도저히 안까지면 깨물어서라도 꺼내먹지않나 대체 어떻게 저걸 통째로 넘기지….????

점막 염증만 생겨도 통증 장난아닌데..열상이면 어휴 상상만해도 끔찍해

진짜 지능이..

그냥 지어낸 얘기라고 해줘 ㅜㅜㅜㅜㅜ

어... 알약을 안깐대서 그 실리콘같은 껍데기 말하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