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일부러 불편하라고 만든 영화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드는 영화라서 명작이네요

베니스 은사자상 받을만 합니다


블편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주 많고 다양해서 생각할거리도 많네요

추천합니다

댓글

저는 기생충의 이야기를 밀양의 화법으로 풀어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368e048 님 네 저는 재미는 기생충이 더 있었지만...밀양 스타일 영화도 매력적이죠 저도 둘다 좋아합니다

좋게 보셨다는 것도 알고 좋은 의미로 불편하시다고 말씀하시는 줄은 알겠지만,저는 이 글을 보신 분들이 편견을 안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무거운 소재를 들고 온 사회고발 영화 수준이 아니라 사람 감정을 해방시켜주는 카타르시스 또한 존재하는, '재미있는', 몰입해서 볼 수도 있는 영화입니다. 각자 감상은 다를 수 있지만 의무적으로 참으며 봐야하는 르포가 아니라 영화의 즐거움이 있는 영화이니 많은 분들이 그냥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ea932261 님 네 저는 그 감독이 의도한 불편함들이 보면서 더 재밌고 좋던데요 사회고발 영화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저는 글쓴분 아이디만 보고 영화 호루몬 말씀이신가 했습니다 ㅎㅎ 전도연의 연기가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기회되면 꼭 보겠습니다.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그냥 그렇네요. 클라이맥스? 장면에선 뜬금 없이 홍상수 영화가 생각났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