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번 고수들은 외골수의 면모가 있는 듯요

미래에셋증권에서 매일매일 한장씩 제공하는

고수의 카드라는 게 있는데요. 

훔쳐보는 재미도 있고, 배울 점이 있을까 싶어

매일 아침 루틴처럼 한장씩 뽑아서 보는데,

공통점이 뭔 줄 아세요?

삼성전자 평단가가 거의 다, 예외없이!

7만, 8만원대에요

그 어려운 시기 다 버티고 버텨서

막대한 수익을 거둔 고수에 등극한 거였더라고요.

요즘처럼 여기저기 곡소리나고

하루하루 사팔사팔 하다가

손해액만 눈덩이처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선

대부분의 고수들이,

최근 1달 이내에 사지도 팔지도 않았다는 거에

한번 더 리스펙!

고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절감.

지금 이 순간에도 본전만 되면 팔자! 다짐하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든 주린이는

절대 고수의 경지에 오르지는 못하겠죠?

좌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