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가 병신이면 장애아동 상태도 비슷한 중증도에 비해 심각한 편이라.. 진짜 아무런 교육을 안했나보다
교권이어쩌구
특수교사는 물리력도 좀 있어야지
몸에 저 지랄 하는데 만약에 상대를 목졸랐다고 해도 정당방위지 시발;;
나도 살점 물어뜯겨 봣는데 존나 아픔 진짜 ㅠㅠ
특수학교 다니는 애들은 정말 생각이없어서 저런 일을 벌일까? 체격 크고 몸 좋은 마동석같은 선생님한테도 저렇게 달려들까? 지성과 본능 어느것이 더 앞설지 궁금하네 지성이 앞선다면 특수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되는 아이일것같고 반대로 본능이앞선다면 학교 다닌다 해도 큰 차이가 없을것 같아서
그건 지성과 본성이아님 둘다 본성이지 그리고 진짜 개같이 줘팸하지않는이상 마동석같은 선생님한테도 그러는경우가많음 그 정도수준의 아이들은 학교가 학교가아니라 보호소같은 역활을 하는거고
역'할'
자폐부모들 인터뷰를 보면 하나를 가르치기 위해서 10년이상 수천만원 쓴다고 함. 실패할걸 알아도 학교,학원 보냄. 그것밖에 할수 있는게 없으니깐. 부모이자 인간이 할수 있는게 학교를 보내는것 밖에 없더라.
보통 사람은 해도될까? 해야할까? 이걸 구분하는데 저쪽 세계는 “한다?” 이게 디폴트 값이라.. 바디 전나쎄게 꼽으먼 꺽꺽 대면서 그때부턴 안하긴 함..ㅋㅋ 몇몇은 덤비기도 하지만 원투 따당 한방이면 질질짜고 그뒤로부턴 숭배함 ㅋㅋ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도 여교사들이 막을 수 없음... 힘에 밀림... 다니던 초등학교가 특수학급 편성 학교 였는데, 진짜 존나 무서웠다. 선생님이 그 친구를 못 막아 짝꿍이라도 되는 날이면 눈치 엄청 봐야했음... 그 친구는 수업중에 갑자기 의자를 던지고 그랬음... 나 나이 엥간치 먹었는데 아직도 학교 의자 보면 멈칫한다 ㅇㅇ...
앙 깨물기
특수학교 다닐 정도의 장애인들 애미애비 보면 왜 그런 장애인을 낳았는지 견적이 나옴. 애미애비부터 유전자가 천박하고 열등한 게 스물스물 티가 남. 나랑 2살터울인 벌레새끼도 귀머거리에 자폐라 아주 잘 알지.
이새낀 키도 좆만한 새끼가 마음씨도 좆만하네
마음씨의 문제는 아님 자폐아 존속살해 판례보면..
ㅠㅠ
교사도 녹음기 들고다녀야할듯
어우
저게 사람이 할일이냐...
어디부터가 사람인걸까
특수교사가 진짜 3D직업이다 돈 적게 주고 위험하고 더럽고 힘듬. 거기다가 민원에 소송까지.. 사명감 없인 할 수 없다 ㅠ
장애인증 나오는 성인 자녀 데리고 다니는 부모들 보면 갑자기 급발진해서 공공기관에서 진상되는 경우가 많음
교권보호국 레츠고
어매 씨벌 존나 아프겠네 미친...
특수 저쪽은 솔직히 존나 패는거말고 통제할 수단이 없음 조금만 봐보면 느낌. 폭력 없으면 좋지. 근데그건 꿈같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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