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400여명 퇴직 취소…자금난에 구조조정 차질.gisa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직원 400여 명이 신청한 희망퇴직을 예정된 퇴직일 이틀 앞두고 전격 철회했다.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 지급마저 지연되는 가운데 자금난이 인력 구조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인 29일 희망퇴직 신청자들에게 '경영사정 변경'을 이유로 희망퇴직 절차를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본사와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별도의 위로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이었지만 신청자가 몰리면서 당초 일정보다 앞당긴 14일 접수를 마감했다. 신청 인원은 400여 명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400여명 퇴직 취소…자금난에 구조조정 차질 : 네이트 뉴스모바일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다소 이해가 어려운것이 위로금도 없는 조건의 희퇴도 못시켜줄정도로 돈이 없어서 희퇴를 취소했지만 그럼 계속 고용관계 유지하고 계약된 월급을 지급한단건가요?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인 29일 희망퇴직 신청자들에게 '경영사정 변경'을 이유로 희망퇴직 절차를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본사와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별도의 위로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이었지만 신청자가 몰리면서 당초 일정보다 앞당긴 14일 접수를 마감했다. 신청 인원은 400여 명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400여명 퇴직 취소…자금난에 구조조정 차질 : 네이트 뉴스모바일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다소 이해가 어려운것이 위로금도 없는 조건의 희퇴도 못시켜줄정도로 돈이 없어서 희퇴를 취소했지만 그럼 계속 고용관계 유지하고 계약된 월급을 지급한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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