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블은 나름 기대되었는데 디스플레이 회사 있는 삼성에서 컨셉만 나오고 안하는 거 보면 뭔가 더 난제가 있는 거 같고요
내구성때문에 안되는거 아닐까요? 애플처럼 갬성으로 고장을 쉴드쳐줄정도 아니면
저도 lg계속 했으면 좋았겠지만 영업이익이 너뭊 적어서...ㅠ
시대를 너무 앞선 lg 폰사업 윗대가리들이 병신이었다고 소문 다났던 lg 어떤게 정답일지는...
밑에 실무진들은 능력 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결정권자들이 너무 몸 사리고 통칠력이 떨어졌다는게 정설... 스미트폰 초기 에 맥쿼리 말듣고 쵸콜릿폰 출시한거 보년 답 니오죠... 맥쿼리하고 아직도 협력하는 관계인지는 모르겠네요
시대에 뒤쳐진거죠. 윗대가리의 병신짓은 더더욱 시대에 뒤쳐진것
엘지는 파는 능력이 없었고 너무 시장 상황안보고 자기맘대로 했음
이거 안써보셨죠? 듀얼인데 액정마다 색은 다 다르고 감마값도 다르고 더문제는 듀얼을 제대로 쓸만한 ui도 앱도 구현이 안되엇음 출시만하면 끝이라 이기 엘지폰 종특 신박하긴한데 그걸 완성 시켜나가질 않음 g5부터 희안한거 많이 만들어봐짜 최적화가 끝까지 안됨 더해서 수체화 카메라 ㅋ 의리로 몇개 사주다가 도저히 야들은 갱생불가 판정하고 돌아섬 당시 갤레기라 불리던 갤럭시는 양반이었음.
좋아보이기만하지 써본적은 업센요
거버넌스 안좋은 회사는 망하는게 바람직한 흐름
애플 삼성과 정면 도전이 안되니까 니치마켓으로 빠질라고 이상한거 계속 찍어내다가 품질도 별로라 망한 케이스... 수천억이 적자나는 사업을 수년간 유지 했으면 할 만큼 한거임.
롤러블 출시해보고 접지란 아쉬움은 있음
새로운걸 만드는 노력은 좋은데 출시하고 책임이 없던 모습들이 너무 많았죠.
LG 애들 하고 일 안해 보셨죠? 지금 애들은 거의 팬택 애들 수준이에요..
등신들이 무겁다고 계지날하며 공짜폰만 바람 그것들이 펜택과 lg를 죽임
저거 전혀 무쓸모...ㅎㄷㄷ 잘팔리고 잘나갔으면 사업 안접었쥬.. 뻘짓만하다가 망한케이스..
14분기 이상 연속적자 기록엔 다 이유가 있었죠. 이미 G3 나왔던 그때부터 답이 나왔었습니다.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다른 회사는 잔버그 다잡고 제품의 완성도를 올려가는데 LG는 잔버그 하나 못잡고 있는 실정이었고, LG의 실험정신은 인정하나 모듈러는 연속성을 끌고가질 않아서 큰돈주고 추가모듈 산 사람은 다음폰에 이식하지도 못했죠. 결국 신뢰의 회복이 되질 않고 기본기가 약한데 실험정신만 투철하니 다떠나죠. 옵티머스2X, G3, G5 쓰고 삼성 갈아탔습니다.
저는 옵티머스큐, 옵티머스EX, 옵지프로 쓰다가 단통법 직전에 갤5LTE로 넘어가서는 쭉 삼성이네요 옵EX는 보급형 쓰레기였고 옵지프로는 정말 잘 썼는데 그 이후로 폭망..
자게에서 이런 식으로 LG폰 빨다가 말했죠 자빨망은 진리
듀얼 스크린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폴더블이 할 수 있고, 더 잘함. 폴더블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듀얼스크린이 못하는 것 많음. 대놓고 영상 대화면 시청도 안됨. 무얼 보고 폴더블보다 듀얼 스크린이 '더' 낫다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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