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부천 원미구 묻지마 살인 ㄷㄷ
2011년 대학 2학년 여대생이
남친이랑
부천 인근 놀이동산에서 데이트 후
집 앞에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기위해
골목길로 들어서는 순간
정체 불명의 남자가 뒤에서 팔꿈치로
여자 목을 조르면서 골목길로 끌고들어간뒤
칼로 가슴을 1회 찌르고 도망
범행장면이 골목 CCTV로 찍혔는데
칼로 찌르는 순간 여자의 몸이 뒤로
활처럼 휘더니 바로 몸을 숙이면서
배를 움켜쥐며 쓰러짐
남자는 서울에서 거주하던 31세
인터넷 대출 상담사로
이혼 및 대출실적 부진으로
스트레스를 참지못해 범행 했다고 진술함
알고보니 서울로 이사오기 6개월전
자기가 살던 집 골목길에서 범행함 ㄷ
피해여성이 사는집과
6개월전 범인이 살던집이 불과 옆옆집
여성은 1회 찔렸지만 하필이면 칼이
심장을 찌른 바람에 결국 사망해버림
이거 엄청 큰 사건이었는데
당시에 큰 이슈가 안됨
장윤기 사건만큼 악질적이라 보는데..
이거땜시 부천 원미구가 한동한
흉흉했었음
이거 검거된것도
남자가 서울에서 부천 원미구까지 자신의
차량을 타고왔는데
차량의 브레이크 등 하나가 고장났는데
브레이크 등 하나 고장난것 덕분에
차량이 특정되면서
부천. 서울 브레이크 등 고장난 차량을
교통관제 CCTV 돌려서
결국 잡음
경찰 80명이 하루종일 CCTV 돌려보는데
동원됨
만약 범인이 대중교통 타고 왔었다면
못 잡았을듯
남자는 징역 25년 받았고
2036년 출소 예정
부천 여대생'묻지마 살인'에 당했다인천일보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여대생 피살사건의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21일 귀가하는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31·대출상담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23분쯤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한...
남친이랑
부천 인근 놀이동산에서 데이트 후
집 앞에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기위해
골목길로 들어서는 순간
정체 불명의 남자가 뒤에서 팔꿈치로
여자 목을 조르면서 골목길로 끌고들어간뒤
칼로 가슴을 1회 찌르고 도망
범행장면이 골목 CCTV로 찍혔는데
칼로 찌르는 순간 여자의 몸이 뒤로
활처럼 휘더니 바로 몸을 숙이면서
배를 움켜쥐며 쓰러짐
남자는 서울에서 거주하던 31세
인터넷 대출 상담사로
이혼 및 대출실적 부진으로
스트레스를 참지못해 범행 했다고 진술함
알고보니 서울로 이사오기 6개월전
자기가 살던 집 골목길에서 범행함 ㄷ
피해여성이 사는집과
6개월전 범인이 살던집이 불과 옆옆집
여성은 1회 찔렸지만 하필이면 칼이
심장을 찌른 바람에 결국 사망해버림
이거 엄청 큰 사건이었는데
당시에 큰 이슈가 안됨
장윤기 사건만큼 악질적이라 보는데..
이거땜시 부천 원미구가 한동한
흉흉했었음
이거 검거된것도
남자가 서울에서 부천 원미구까지 자신의
차량을 타고왔는데
차량의 브레이크 등 하나가 고장났는데
브레이크 등 하나 고장난것 덕분에
차량이 특정되면서
부천. 서울 브레이크 등 고장난 차량을
교통관제 CCTV 돌려서
결국 잡음
경찰 80명이 하루종일 CCTV 돌려보는데
동원됨
만약 범인이 대중교통 타고 왔었다면
못 잡았을듯
남자는 징역 25년 받았고
2036년 출소 예정
부천 여대생'묻지마 살인'에 당했다인천일보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여대생 피살사건의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21일 귀가하는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31·대출상담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23분쯤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한...
https://www.youtube.com/watch?v=XPUQwYYnI3w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