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영업자로써 느낀점 풀어보면, 이런경우 고객이 인지능력이 딸린거지 사람이 나쁜게 아니더라고요.그 어떤 특별한 선의도 배풀지 말고 (어차피 인지능력 낮아서 모름) 딱 해줄것만 해주면 깔끔합니다.
고민상담에서 답정너로 질문했는데 원하는 답을 안해줬나본데 ㅋ
학원하면 벼라별 학부모들도 다있음...학원에 무조건 1명내지는 2명은 진상임..특징은 나는 아니겠지...하는 것 같음....혹시 내가 진상이었나? 생각드는 사람은 정상가능상이 높음.. 진상은 당연한 권리지! 라면서 헛소리 잘함... 애들 한두달 보내고 내 자식 왜 오케스트라 합격 못하냐는 둥..곡이 더 난이도가 있어야 했다는 둥... 남탓만 함. 실력이 있어야 뭘 가르치지..이런거 보면 지능문제가 맞다고 생각함..
고민을 할 때는 고민이 문제인데,고민이 끝나니 수업에 집중을 안한 강사가 문제임.자기밖에 모르는 전형적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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