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가 계속 그만두도록 해달라고 한건 일종의 액션이기도 함 WWE로 그만두게 해달라고 상소하고 그걸 거절하고
저게 영의정은 앞사람이 없어져야 될수있는 방식이라 후배들눈치보여서 주기적으로 WWE한거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아 그만두고 영의정 자리 비워주려고 하는데 임금께서 허락을 안하시네
이게 맞는듯 뭐 터질때마다 책임지고 사퇴 하겠습니다 근데 필요하니까 봐줄게 느낌
그렇다기엔 80 넘어서 은퇴하지 않았냐 그 시대 80이면 ㅅㅂㅋㅋ
기본적으로 늙은 신하가 은퇴한다 하면 왕이 붙잡는건 흔한 일이었다는 건 전제로 하고 황희 자체가 청렴한 사람이 아님 +집안도 비리 문제에 엮어 있음 그렇다고 공신 집안도 아니야 이 상황에서 영의정을 계속 연임하면 "저 새끼 문제 ㅈㄴ많은 놈인데 너무 오래해먹는 거 아님?" 이란 말이 나오기 딱 좋음 그래서 "와씨 난 분명 은퇴하려고 했는데 왕이 붙잡더라니깐? 어명을 어길순 없잖아" 라고 나가는 거야
호부가 아니겠지
저렇게 봐주는 대왕님께도 욕쳐먹고 파직된 정창손은 못돼쳐먹은 데다 또 얼마나 무능력했던 것인가ㅋㅋㅋ
정창손은 놀랍게도 개유능한 관리임 그냥 할말 못할말을 못 가려서 그렇지 세종한테 짤리고도 바로 복직했고 영의정만 왕 바꿔가면서 3번이나 해먹음
유교를 전면 부정하는 입방정인데 다시 등용되는 게 어처구니..
그래도 황희는 정승이라도 시켜줬지 백성은 개돼지 드립친 조말생은 정승도 안시켜주고 노예로 만듬 ㅋㅋ 물론 스케일 자체도 더 크긴 했고
......?
나 아는 사장님 도박빚에 만날 돈빌려 달라고 하고 돌아다니는 직원 안자르고 계속 쓰던데 그거 보면 걔도 일은 잘하나 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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