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의 얼룩으로 가득 찬 게임 회사.JPG
아틀러스
일본의 게임 회사
현재는 세가 산하에 있음
페르소나3-> 페르소나3 FES
페르소나4 -> 페르소나 더 골든
페르소나5 -> 페르소나5 더 로열
캐서린 -> 캐서린 풀보디
진 여신전생5 -> 진 여신전생5 벤전스
이런 식으로 본편의 게임을 내놓은 뒤 나중에 연동이 전혀 되지 않는 확장팩,완전판 포함 게임을 내놓음
그나마 캐서린의 경우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 리메이크 버전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기본 게임에 핵심 요소 추가해서 다시 팔아먹는 개악랄한 상술이라는 점
이것 때문에 욕 개처먹는 것이 일상인데
얼마 전에는 페르소나3의 리메이크 작품인 페르소나3 리로드를 내놓았는데
분명 인터뷰에서는 추가 스토리 요소는 없다고 해놓고서는 출시 한 달만에 스토리 들어간 DLC 내놓음
그나마 완전판 통수를 치던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그들에게 통수는 일상이라는 점
이런 의심의 얼룩 때문에 신작인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경우
꽤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판매량이 부진한 경향을 보여줌
느그들 완전판 낼 때 까지 기다리겠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게임이라도 재미 없던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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