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의 얼룩으로 가득 찬 게임 회사.JPG

 

아틀러스

 

일본의 게임 회사

 

현재는 세가 산하에 있음

 

 

 

 

페르소나3-> 페르소나3 FES

 

 

 

 

페르소나4 -> 페르소나 더 골든

 

 

 

페르소나5 -> 페르소나5 더 로열

 

 

 

캐서린 -> 캐서린 풀보디

 

 

 

 

진 여신전생5 -> 진 여신전생5 벤전스

 

 

 

이런 식으로 본편의 게임을 내놓은 뒤 나중에 연동이 전혀 되지 않는 확장팩,완전판 포함 게임을 내놓음

 

그나마 캐서린의 경우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 리메이크 버전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기본 게임에 핵심 요소 추가해서 다시 팔아먹는 개악랄한 상술이라는 점

 

이것 때문에 욕 개처먹는 것이 일상인데

 

 

 

얼마 전에는 페르소나3의 리메이크 작품인 페르소나3 리로드를 내놓았는데

 

분명 인터뷰에서는 추가 스토리 요소는 없다고 해놓고서는 출시 한 달만에 스토리 들어간 DLC 내놓음

 

그나마 완전판 통수를 치던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그들에게 통수는 일상이라는 점

 

 

 

 

 

 

 

이런 의심의 얼룩 때문에 신작인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경우

 

꽤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판매량이 부진한 경향을 보여줌

 

느그들 완전판 낼 때 까지 기다리겠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게임이라도 재미 없던가 씨발

댓글

아니 뭐가문제야 둘다 사면되잖아

재미없던디....

그러면 본편에서 업그레이드 안시켜주고 풀프라이스 가격 또 받는다는 거임?

또 받고 데이터 연동도 안되니깐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하면 됨

미친놈들 ㅋㅋㅋ 포켓몬으로 치면 확장판 산 후에 다시 스타팅 포켓몬 골라서 플레이 해야 한다는 거 아니야 ㅋㅋ

ㅇㅇ 진짜 개미친또라이새끼들임

여기 보고 배웠는지 라이자의 아틀리에도 똑같이 따라하더라

이젠 구매자도 보고 배울예정

근데 농담이 아니라 기다리면 거의 확실하게 상위호환으로 살 수 있는데 왜 먼저 사는거임? 그렇게 급함?

게임사를 신뢰한 게 잘못은 아니지

3년씩기다리라고?

언제 나올 지 모르거든. 저기에 나온 것도 몇 년 뒤에 나온 거임. 나올 건 아는데 그게 언제 나올지 모름 ㅋㅋ

일본겜 특인가 푸키먼도 버전 나눠 팔고 몬헌은 세이브 이관 가능하긴 한데 월드 이전까지는 비슷하게 내놓긴 했지

그냥 저런식으로 장사를 잘하는놈들이라고 생각해야함 저 회사만 그런것보다 일본이 그런 경향이 심한듯

메타포는 ㄹㅇ 노잼이던데 암튼 여신전생, 페르소나 시리즈 보면 개틀라스 좀 쳐맞아야됨

세계수의미궁시리즈도 개재밌게했는데 스위치 123합본으로 신나게즐겼다

포켓몬 동세대 나눠내는거도 아무리 봐도 상술로밖에 안보임

메카포 재미읍서 겜이 걍..

내가 어릴 때 음반 사모으다가 에픽하이 앨범 저렇게 낸거 때문에 CD 사는거 접었는데

Psn무료로 풀려서 몇번 해봤는데 재밌는걸 모르겠드라..

재밌다는 사람이해안감.. 진자 개병맛 중2 스토리

이 회사 DLC라는걸 매번 본편까지 끼워팔기식으로 팔아서 짜증나

맨날 사골 끓여서 손안가네-.-

난 그래서 못참고 메타포 그냥 삼

얘네는 그냥 5~6년 뒤에 사면 됨

페5 페5R 둘다 사고 다해봐서 공감됨.. 씹새끼들.. P6도 그렇게내겠지 이번꺼

요새 세상에 할거너무많고 재밌는거 너무많은데 계속 저런식이면 아틀라스겜을 너무 좋아하거나 아니면 게임스트리머가 아닌이상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해줄 이유가 없네.

이 문제가지고 작년 세가 투자자 유치때 말나옴 소비자들한테 신뢰 잃어버려서 판매량 안나온다고 세가에서는 완전판 으로 발매하는것 고려한다고 말은하긴함

캐서린이 얘내가 만든건줄 이제 알았네

그와중에 메타포 재미잇었음

페4 리메이크는 골든 기반이니까 설마 또 그러진 않겠지

메타포 재밌게 했지만 완전판 같은거 나오면 하지는 않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