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악셀' 피겨 이해인,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서 동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선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던 이해인은 시니어 무대로 올라온 뒤 4대륙 선수권 대회(2022년 은메달·2023년 금메달)와 세계선수권(2023년 은메달)에서 시상대에 올랐지만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선 좀처럼 메달 사냥에 실패하다 이번에 첫 메달을 동메달로 장식했다.




댓글

해인이 자랑스러워! 고생했어!!

비점프 원래 잘했고 트악 공인까지 받으니 드디어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매달이ㅜㅜ 대단하다 진짜

인간승리

너무 잘했어 ㅎㅇㅌㅎㅇㅌ

와 연차 꽤 차지않았어? 트악을 ㄷㄷ 대단하네

남들 은퇴할 나이에 트악 달아와서 결국 인정받는 독기퀸 응원할 수 밖에 없다 진짜..

고연차에 계속 트악 도전한거 너무 대단해 그프 메달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