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때문에 법당 못 들어가"…해동용궁사 참배 거부당한 여성 갑론을박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부산 해동용궁사를 찾은 여성이 타투가 있다는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노출된 타투를 가리지 않은 채 법당에 들어가려 한 방문객의 행동이 부적절했다는 지적과 함께 사찰 측의 출입 제한이 적절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어이쿠

댓글

모자이크 안된 사진 보면 허벅지에 여성 나체 타투도 있고 가관임

막말로 이정도면 업소에도 취직 못함

절은 광광지이기 전에 스님들이 거주 하는 사찰인데 여자 빨개 벗고 있는 좆 같은 타투 다 드러 내놓고 돌아다니기엔 좀 그렇긴 하지

니 스스로 선택이니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아무리 자유라지만 뭐든 기본 예의라는것이 있음.

관리자가 들어오지 말라고하면 못들어가는거지ㅉ 이런 움직임들이 더 커졌으면 좋겠음

문신 인식이 좋은나라도 아니고 자기가 한 문신에 사람들이 혐오감 가지는것 정도는 감수 해야지...

절이면 사유지구만 뭘...예전에 국립공원 입구에서 절이 통제하던거도 못 건드리지 않았나? 들어오지 말라면 할 수 없지 뭐 종교도 비지니슨데 사장이 안 받는다면 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