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지원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들이 일부있는듯한 느낌
어느 초년생과 최근 이야기하다 황당하다 느낀거
회사 유류비지원되는거면
대형suv 펠리가솔이나 트래버스 스팅어 3.3터보 이런거 타고 다니면서 청구하면 무조건 이득아닌가요? 업무나 아무 법적문제없고 사적인거 잖아요? 뭐가 문제인가요?
직원들 다들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분위기 ㅋㅋㅋㅋㅋ
인터넷봐도 종종 저런 생각하는사람들 있는듯싶은데
유류비 지원이 복지는 맞으나 그렇다고 고배기량차나 스포츠성 차량운행으로 인해
발생되는 과도한 유류비까지 무한으로 지원한다는 의미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
능력이 좋아서 올리는 매출이 크거나 여러 정당한 이유가 있음 할수도 있는데
보편적으로
일반 내근직이 저런차 타면서 회사에 유류비를 전액청구하면 좋게보기는 어렵지 않나싶네요
해당 초년생 신입왈 뭔가 차를 끌고올듯한 기세로
트래버스던 스팅어를 타던 업무와는 무관한 부분인데 이게 왜 문제가 되냐 계속 묻길래
다들 같잖다 느껴지는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웃기만하네요 ㅋㅋㅋㅋ
말해주고 싶은데 뒤에서 꼰대소리 들을까봐 저도 그냥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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