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軍, 韓 핵잠 도입에 협력 의사…“양국 정책 결정 땐 적극 지원”

.

.

진성준 국방위원장 방미 브리핑에서 우리나라의 핵잠 도입에 협력의사를 내비쳤다는 긍정적 신호입니다.전작권은 기존 합의 유지이구요.광주 군공항도 우리 주권사항이니 노 터치라고합니다.

물론 우리측 발표이니 보다 더 긍정적으로 말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양측이 서로 다르게 얘기나오는게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스가 프로젝트도 미국 고위급들이 방한했는데 차질없이 진행되면 좋겠네요



댓글

드디어 한건 해주네요

2039년 목표 취역이네요.

미군 발언은 하나마나한 소리죠…ㅎㅎㅎ 군이 정부가 결정하는데 비토를 못하죠… 넘어야 할 산이 아직 첩첩산중입니다.

"양국 정책 결정 땐 적극 지원".. 그냥 립서비스.. 국방위원장이 방미성과라고 포장해서 내놓은 것을,.. 열심히 선전해주시는군요

국무부랑 협의 안되면 말짱황입니다..

미군 저러면 어떻게든 자기들 통제하에 두려고 꼼수 쓸듯 싶네요

공식 서류로 해결 된게 있어야 확정된거죠 아직은 계류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서로 말로만 하는거니까 미국 공식입장이랑 한국 입장이 동시에 나오면 그때야 준비 중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것 같아요

립서비스에요. 립서비스 미국사람 립서비스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