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이혼숙려캠프 부부 등장.




ㄷㄷㄷㄷㄷㄷ

댓글

이런거 다 각본 아닌가 싶은;;

돈 얼마에 전국적으로 미친년 되고싶지는 않을듯

이런 프로 나왔던 연예인 부부 결국 이혼했고, 그 전직 축구 선수 분은 자살하셨죠. 그래서 결혼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스스로를 정의를 내리는 사람 치고 정상인이 없다는

나의아저씨에서 이선균씨가 이렇게 말하죠.. "경직된 사람들은 다 불쌍해."

후달달

각본이고 연기라고 짭이라고 하기엔 연기를 월클 수준으로 함

정신치료시급

이프로그램 좀 없어졌으면좋겠음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꼭 부정적인 면만 있는 건 아닙니다. 1) 결혼 쉽게 생각하지 말자. 2) 결혼 전에 미리 동거는 필수다. 3)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이혼이 탈출구다. 4) 이혼이 죽는 것보다 낫다.

순기능 : 이혼율 떨어짐 (저런 애들도 같이 사는데,,) 역기능 : 결혼율도 떨어짐 (아 결혼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멍때리는게 뇌와 눈에 얼마나 좋은건데...

다담주되면 역대급 업그레이드되서 또 나올거에유 ㅋㅋ

이런 프로를 왜 보는지 이해가 안됨..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불쾌하기만 하고..

보통 본인보다 더 힘든 상황을 보면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위로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그 심리때문에 보지않을까 싶네요

대중이 그런걸 좋아해요. 역대급 일일드라마 소재가 뭔지 알면서

막장 일일드라마가 현실에 존재하는 건데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의외로 긍정적 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미혼들은 결혼에 신중하고, 기혼들은 자신들이 그런 케이스가 아닌지 고민...

타인이 어떻게 사는지 훔쳐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죠

출연료가 높아서 그런지 점점더 자극적이네요

채널 돌리다 일부 보는데. 고액출연료 받으려고 과장하고 시청률 올리려고 각본 돌리는 것 같음.

돈때문에 둘이 컨셉잡는 경우도 있다더라고요

아, 그래요?

ㄷㄷㄷ

숏컷에 대힌 편견이 생길라 하네요

집 전체에 카메라 돌아가고 있으면 아무리 막장부부라도 자신을 미화하려는 욕구가 있을 텐데 아마도 고액 출연료 계약 조건에 뭔가 명시되어 있는 것 같음.

남의 불화를 보며 "나는 저 정도는 아니구나" 하고 위안을 얻거나, 갈등 상황에 공감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시청자도 있고, 반대로 자극적인 재미로 소비하는 시청자도 있습니다. 다만 시청자 전체를 "남 안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로 보기엔 이유가 꽤 다양해서, 일부에게는 맞는 말이고 일부에게는 아닐 거예요. 입맛에 맞는 방송들이 자극해서 맞으면 보는게 방송입니다 드라마를 보시고 있으시다면 그것이 더 정확 제가 가본 촬영중 극히 연출이 없던것들은 금쪽이 였습니다

나라가 인구는 줄어든다고 연병쌓지만 세대를 등신으로 만들어가며 빈부격차는 늘려가고 ㅉㅉ 참 안타까운 세상이네요

이 프로는 호불호 진짜 세게 갈리네 ㄷㄷ

저게 나르시시스트임 자기애성 성격장애 정신과 의사들도 두손두발 다 들고 절대 엮이지 말고 도망가라고 하는

1. 대부분 돈 때문에 나오는 듯... 전반적으로 형편이 안좋은 부부가 나오거나 광고 목적으로 연기하는게 티나는 부부도 있었음 2. 어느정도는 사실 기반이라고 믿게 된 계기가 있는데 항상 싸우면 자살 시도하려는 남자가 방송 끝나고 실제 자살함 ㄷㄷ

저게 한녀 평균임.

천하제일 병신년놈 자랑대회

출연료가 5천이니 더 심해지는듯

진짜요? 겁나 주네요. ㄷㄷㄷ

저기 나오는 남자들 직업 70%정도가 배달, 대리 아니면 백수

이 프로가 출산률개박살내는 프로같아요

방송직가들 정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