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오져서 20대에 성형시술 엄청 했는데 이젠 아예 안한 자연스러운 얼굴이 예뻐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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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느순간 자연스러운게 더 예뻐보여 유튜버나 인플들 점점 시술해오는거 보면 인공미만 더해지는데 자기들끼리 예쁘다하고있음 진짜 저게 예쁜가 싶어

엥 윤곽까지 한거면 갈데까지 갔구만 그 전 얼굴이 기억이 안나니까 저런 소리도 하는거지 막상 성형 전 얼굴로 돌아가라면 절대 안갈거면서 ㅋㅋㅋㅋㅋ

저 사람은 과하게 한거고 예뻐지는거 말고 현상 유지나 노화 방지 시술 위주로 하면 안한 사람이랑 때깔 다름.. 괄사만 꾸준히 해도 덜 쳐짐 걍 냅다 얼굴 깎고 뭐 쑤셔넣고 무지성으로 좋다는거 다하니까 그렇지..

30대면 아무것도 안한얼굴이 더 이뻐보이긴함 사실 일반인이 얼굴건들려면 4050때에나 하는게 맞겠다 싶어ㅋㅋ

어떻게 생겼든 자연스러운게 거부감이 안들어..

나두 걍 아무것도 안 한 청순 얼굴이 예뻐보여 요즘 사람들 필러 보톡스 다 해서..

내동생 외모 정병 심해서 성형 엄청했는데 서른 넘어가니까 정면으로 보면 밥맛 떨어져 인조인간 같음

미간 보톡스는 맞아야지

맞아 20대때는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자연스러운게 더 예쁨 그리고 30대부터 약간 무너지더라.. 나이들수록 더 심하겠지

갠적으로 성형하고 시술한 얼굴이 훨씬 이쁘긴 한데 뭔가 계속 보고 있기가 피로하고 부담스럽고 다 똑같이 생겼음.... 그래서 유튜버도 성형 티 안 나는 사람만 보게 됨... 웃으면서 생기는 주름이나 나이먹으면서 성숙해진 얼굴이 너무 좋고 행복해 보임

서른전까지 레이저나 지지는시술은 그닥임 나이먹고 하는거 ㅊㅊ

근데 성형많이하면 피부 두꺼워지는 게 맞는 거임 얇아지는 게 맞는 거임?

과거 증명사진 깉은거 한 번 보면 정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