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인형 인증샷 매력에 빠져드는 이유 중 하나.jpg



















호에에에에엥










댓글

ㅠㅠ

힐링된다

반려인형임

아 너무 귀엽다ㅜ

미도리 첨엔 안팔렸구나

마음이 몽글 따뜻해진다

인형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잘 이해가 안가네

동화 아낌없이주는 나무에서 나무는 행복하니까

나두 그래...

반려인형이 한심하게 쳐다보는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지

국물 튀길까봐 신경쓰이나봐

야나두

혼자 이걸 다 처먹는다고..? 하는 눈빛인가바..

아자씨는 유부남이잖아!!

산업혁명은 인류의 안락함을 만들어냈지만 피폐함 또한 만들어냈구나

잃어버리는 스토리 나올까봐 조마조마했잖아..

순서가 맞는건가 왜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지...?

액자식으로 과거를 이야기 해놓고선 바로 되돌아왔는데, 문제는... 그걸 구분지을수 있는 장치를 안해놔서인듯

사람 시점, 인형 시점이야. 1에서 4까진 소외받는 외톨이인 사람이 인형을 통해 외로움을 달래는 장면 5부터는 다른 인형들 다 팔리는 동안 인기없는 인형이 세일코너까지 몰렸고 그걸 사람이 사가고 아껴주면서 동병상련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구성이지.

실제로 귀여운거 보면 심적 인정에 도움이 된다고 함 회시 책상에 귀여운 거니 좋아하는 케릭 인형 같은거 두는거 도움됨

부캉이가 왜 이랗게 주목받는지에 대한 의견

도로롱 사랑해

좀 불쌍하다. 원래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데 인연이 없어서 인형을 사랑하는 이야기임. 사람을 사랑해야 사랑도 받을텐데 너무 안타까움. 근데 여기도 그렇고 저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 진짜 많을듯........ㅠㅠ

인형샷이나 애착인형 공감을 못해서 그냥 내가 이해 못하는 갑다 했었는데. 어제 인스타에서 해당 툰 다른 편들도 보게 되었음. 죠인공이 인형 잃어버릴까봐 조마조마해하고, 여행인가 갔다가 놓고와서 장소가서 못찾고 울먹할때 다른 애가 찾아주고 기뻐하는거 보면서 애착하는 것들이 주는 행복이란게 있구나 하면서 좋지 아니한가로 바뀜ㅋㅋㅋ

야르~

코이 노래 전주틀면서 인형 뒤돌아보게 하는거 발상 좋더라

마치 부적같아요. 사용하지 않아도 그저 간직하고만 있어도 든든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인형이라도 사랑하면 되는 거지. 불쌍할 게 뭐가 있겠어. 아무것도 사랑할 것이 없는 것이 불쌍하겠지.

그냥 겁나게귀여움 ㅜㅜ.....

호에에에엥만 봐도 무장해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