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M.T 모습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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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순수할때네..

오히려 지금보다 덜 순수할껄요 20도 이상 술을 짝으로 먹던 시대인데

순수의 기준이 다르죠. 사람 간의 선의와 신의, 연대 의식이 있던 시대. 지성인에 대한 지향과 동경이 있던 시대. 지금은 그냥 반지성주의로 빽빽거리면서 순수하게 짐승적인 본능에 충실한 시대고..

저때 큰방 옆에 작은 방 하나 더 잡아놓고 여학생들 취하면 하나씩 작은 방으로 옮겨놓고 돌리던 시절이라던데 그래도 신고는 못하고 그래서 ㄷㄷㄷ

술 입에도 못대는 여학생 강제로 술먹이는 선배들이 부지기수

살인의 추억에도 나옴 송강호가 '서울 대학생들은 다 떼씹한다며?' 라고 물어봄

개소리하네..;;어디 교도소 출신이세요?

뭘 흥분을 ㅋㅋㅋ

니드툰가 쓰린가 그 강간범인가

박탕탕씨 존경한다고 생각하는것도 병신스럽네 ㅉㅉㅉ

원래 서울 인가본 사람이 서울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갖고있음.

사회생활 가능한가?

학교 어디에요?

제 정신이냐?

학교 한 번 까봐 진짜면

저땐 남녀 사건사고도 많았을듯 술을 강제로 먹이던 시기였고 선배들이 후배들 얼차려 및 가혹행위를 하던 시기여서

7080까지 안가도 90년대 학번도 저렇게 놀았어요.

전부다 환갑이 지났겠네요....ㅋ

야만의 시대겠지ㅋ

이미 다 고인

86년 306보충대 간다고 서울역에서 기차 탓는데 기타치면서 mt가던 대학생이 죽상하고 있는 내게 소주힌잔 주면서 3년 빨리간다고 요즘 군대 좋다고... 5월 이었다

낭만은 개뿔 .찍어 누르던 시기지

저땐 더 더럽..

사진으로 보면 낭만... 실체는... ㄷㄷㄷㄷㄷ

지났으니깐 낭만 현재 였으면 지옥

7080이 출생연도? 학번? 청춘과 낭만은 개뿔... 그시절 꼰대들 만나보면 자기만 좋았지 여학우들, 후배들은 그 시절 얘기나오면 ㅅㅂㅅㅂ하며 이 갈죠... 동년배라도 서로 사람취급안하고 얼굴안보는 사람이 유독 많은 세대

추천 드리고 갑니다

후배도 선배가 될텐데요 ㅎㅎㅎㅎㅎ

저때 맥주가 진짜맛이였는데.....

이때 컴퓨터와 핸프폰이 없어서 살기 좋았는데...

저때 들은 애기는 아주 쳐죽일 못된 선배들이 술먹이고 여자들 한테 못된짓 아주 많이 했다고...

어떤 대학이 그랬어요?

고x 심했었고기록도 있음 2013년 고 x 남학생의 여학생 19명 성추행·성폭력 사건 또 몇번 뵌분 운동권에 다니 셨던 여성분도 선배 한테 당했다고 말했었고 다른 남성분은 그당시 성의식이 많이 없었고 못된분 천지라 자기가 여자 8명 강 갠 했었다고 자랑스럽게 애기 하더군요 그당시 거의 그렇게 했다고 정말 때려 죽이고 싶었네요

신입생 환영회에서 연이어 사망사고 나고 병폐적인 인습이 사라졌죠. ㄱ대가 유독 심했죠. 빨간 대형 통에 막걸리와 소주 부어놓고 선배 신발 담그고 냉면 사발로 원샷하게 했죠. 야만의 시대.

MT후 구멍동서 말들 있었죠.. ^^;;

근데 다 추측성과 카더라로 비난이네

90년대 초중반까지도 저랬슴 ㄷㄷ

먼 개소리 들인지 가서 눈 맞아서 CC되는것은 많이 봤지만 저때도 여학생들 다들 보호해 줬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들인지 혼숙 비슷한것은 했어도 다들 눈귀가 몇개 인데... 지금도 그때 동창 친구들 매년 모임 하지만 그냥 젊었을때 추억이죠

그러게 말입니다. 얼마나 저질 학교를 다녔으면. 그 때는 연애도 속도가 느렸죠. 요즘은 두번째 만나서 잔다고.

동감합니다

화염병 던져서 군인들 공격하던 세대 그러니까 군인을 미워하지

군인이 아니라 전투경찰이었습니다. 백골단은 치가 떨리죠.

저 시절 경춘선 기차 타면 젊은이들 모여서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기차안에서 담배도 피우던 시정 ㅋㅋ

대학로도 차로 개방되어 있어서 신문지 깔고 막걸리 마시면서 노래 많이 불렀는데,,

저 와꾸가 19살 20살임

저걸 낭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난 아니다. 저게 뭐냐? ㄷㄷㄷ

70년대인 듯...

대학교 1학년때 MT가서 선착순 시키고 PT체조 계속 시키고 짜증났음~

저런문화 없어져서 다행인듯... 2000년 초 학번인데도 들어가자마자 술을 어찌나 먹이던지...

저당시는 짜장면도 맛있던 시절...

저당시 대학생이면 공부도 잘하고 먹고 살만한 가정형편이죠?

신발에 술따라먹고 술에 담뱃재 털어서 술게임 하던 시절일듯.

2002년에 프리챌 모임으로 대성리 엠티 간 게 마지막이었네요. 넓은 방에서 이불 펴고 옹기종기 잤던게 어제 같아요.

MT.. 마시고 토하기..만 기억남

이건 90 아입니꽈~ 영원히 잊지 못할 마종석씨ㅋㅋ

살아 남은게 다행인 시절...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