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광, 1년간 하루 평균 3편씩 극장을 찾아 1,207편 관람…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요크 헤이븐에 사는 글렌우드 호스킨 주니어(60세)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4월까지 1년간 지역 영화관인 리갈 시네마를 꾸준히 다니며 총 1,207편의 영화를 관람함. 하루 평균 3.3편꼴임.


월 28달러(약 4만원)에 무제한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리갈 언리미티드 회원권을 이용해 관람 비용을 절약함. 


식비를 아끼려고 집에서 음식을 챙겨와 영화 상영 사이에 먹었고, 영화 사이사이 극장 안팎을 걸으며 운동도 했다고 함.


재미있게 본 작품으로는 와일드 로봇과 데드풀과 울버린을 꼽았음.




댓글

우리는 왜 없어 언리미티드 회원권

ㄴㅇㄱ 2편만봐도 너무 피곤하고 기빨리던데 하루 3편이라니 대단하다 근데 월 4만원에 무제한 회원권이라니 너무 좋네

영화관람을 업으로 삼으신거넹.. 시간부자 부럽습니다

와 어케 하루에 3편보지 나 어쩌다 하루 3편 본 적 있는데 머리가 멍해지더만

회원권 개좋은데??

체력 개 쩐다 ㅇㅇ 나도 3편 연달아 본적 있는데 토할 뻔 했는데 ㅇㅇ

상영작이 많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봤던 영화를 계속 보신건가?? 대단하시다

영화제서 세편보고 영혼이 털리던데 대단하다

와 저런거 있으면 나도 주말마다 영화관에서 살수있음

영화제때 4편보고 내용이 뒤죽박죽 되던데 하루에 최대 2편까지 가능인듯

회원권 뽕을 뽑으심

집중력이 대단하시군

재미 없는 건 의자 펴고 중간중간 자면 되니까 괜찮을 수도?

와 저건 체력도 받쳐줘야 ㅋㅋ 대단하시다

일 안하고 하루 세편씩 영화만 봐도 되는 기본 경제력과 그걸 받쳐주는 체력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