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광, 1년간 하루 평균 3편씩 극장을 찾아 1,207편 관람…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요크 헤이븐에 사는 글렌우드 호스킨 주니어(60세)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4월까지 1년간 지역 영화관인 리갈 시네마를 꾸준히 다니며 총 1,207편의 영화를 관람함. 하루 평균 3.3편꼴임.
월 28달러(약 4만원)에 무제한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리갈 언리미티드 회원권을 이용해 관람 비용을 절약함.
식비를 아끼려고 집에서 음식을 챙겨와 영화 상영 사이에 먹었고, 영화 사이사이 극장 안팎을 걸으며 운동도 했다고 함.
재미있게 본 작품으로는 와일드 로봇과 데드풀과 울버린을 꼽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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