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예능 <전파소년>
<나아가라! 전파소년>
90년대를 풍미했던 일본 예능으로
엄청난 기획들로
시청률 30%가 넘는 유명세를 떨친다
이 프로에서 했던 기획들은,,,,
15개월 동안 알몸 상태로 감금하고 생중계하기
아이돌이 되고 싶어하는 15명을
무인도로 납치해 자력 탈출하는 15소녀 표류기
참가자 이토 아사코의 말에 따르면 6개월동안 무인도에 있었다고 함
야구를 좋아하는 6명의 무명 개그맨을 가두고
이기는 날엔 식사 제공
지는 날엔 비제공
홈런치는 날은 아이스바 제공
이 기획 당시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는 11연패를 하여서
결국 한 참가자가 의사 소견으로 중도 하차 당했다고
히치하이킹과 스스로 돈 벌어서 유라시아 횡단하기 (중국에서 런던까지)
범죄자로 오해받아 유치장에 갇힌 모습
안에 화장실 있고 사람들이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상자에 갇혀
일본 규슈에서 도쿄까지 사람들이 밀어서 도착하기
이 기획같은 경우 너무 큰 비난에 휩쓸려서 조기로 끝내게 되었지만
한 동안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고 함
그리고 이 방송을 재밌게 봤던 한 pd는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했던
유리의 성이라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