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9R 마인츠 원정에서 2-1로 승리. 올 시즌 공식 16경기에서 11승 5무로 무패를 이어감. 반면 마인츠는 공식 4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짐. 솔직히 경기 내용은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9R 마인츠 원정에서 2-1로 승리. 올 시즌 공식 16경기에서 11승 5무로 무패를 이어감. 반면 마인츠는 공식 4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짐. 솔직히 경기 내용은 바이에른 뮌헨이 압도. 김민재 결장이 아쉽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2선 자원의 부상이 없었다면, 해리 케인이 득점 기회를 살렸다면 더 많은 골을 넣으며 대승을 거둘 수도 있었던 경기였음.

그럼에도 이재성은 빛남. 선발 출전해 63분 교체될 때까지 슈팅 2회, 공 탈취 5회, 가로채기 1회, 패스 성공률 63%(10/16)를 기록. 3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해 끊임없이 뛰면서 압박하고 공수 연결을 하려고 노력. 특히, 전반 40분 프리킥 상황에서 노이어 골키퍼가 처리한 볼을 헤더로 골로 연결했지만, 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장면은 아쉬울 따름. 사실 이재성은 올 시즌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전 시즌에 비해 부진하다는 평을 들었는데 이 경기로 달라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