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사랑하지만 모든 사람이 완벽할수없기에

서툴러도 몰라서 그런 것
또 경험하지 않았기에 당연하다 생각했어
잘못된걸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려는 것도 아니고
바로 잡고싶었어 본래 좋은 심성을 믿었으니깐
서로를 지키고싶었던 마음이 커
내 욕심에 잡고 있던게 아니야

댓글

그때 당시에 흡연장에서 귀찮게하는 두명이 있었는데 여자 두명. 걔들인줄 알고 쌩깠는데 후에 복기하다 알고 아! 님이었구나 하고 그날에 응원쪽지드린거에요

아 근데 해명하고 싶은게 그때 님인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