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되기 전 노원구 판자촌 살면서 우리 가족이 겪은 기괴한 썰 2편

1편 링크 



 


 

3편은 없음 

 

댓글

녹천에서 운전면허 땄는대

대충 나는 싸패라 이런 거 봐도 하나도 안 무섭고 오늘은 엄마 손 잡고 자야겠다는 댓글

https://www.dogdrip.net/733733882 퇴마용 링크

고맙다...

글이 날아가서 퇴마못한다 우야노우야노

커신이 퇴마 못하게 막은듯 ㅠㅠ

아쉬워라 못봤네

이게 얼마만의 괴담썰인가 ㅊㅊ

주작. 전편에서는 잠귀 밝아서 부스럭거리면 깬뎄는데, 이번엔 한번자면 새벽엔 절대 안일어난다니.

나도 여기서 내림 ㅋㅋㅋㅋ

하나도 안무섭네

잘 나가다가 ...

형편 안좋다는데 동물병원 3주 입원이라니.. 강아지를 많이 아낀건가 ㅎㅎ

새벽시간에 무언가에 놀라 뛰쳐들어온 사람이 밖에 그 무엇이 여전히 있을지도 모르는데 짐싸서 밖으로 나간다고? 카카오택시도 없던 시절에 차 타려면 한참을 가로등도 없는 길을 혼자 걸어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