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도 입시면 서연고 다음 바로 부산 경북 순입니다만약 80년도 입시면 이때부터 지하철생기고 서울로 인구 몰리면서 인서울 대학들이 슬슬 입결에 변동을 줄 때 입니다. 흔히 서성한이라 불리는 대학들에게 부산경북대가 이때부터 살짝 밀리거나 비슷한 입결이였습니다.90년대 이후로는 폭망의 길을 걷고 현재는 대표적인 지거국들(부산경북충남전남)대학들도 충원 미달 학과도 발생하는 상황이네요
00년도 서성한이랑 비슷했음10년도 이후는 모르겠네
잘 모르네 2000년 초중까지도 중경외시 라인이었는데..
옛날에는 그냥 여자들은 공부 잘해도 인서울 안보내고 그 지역 국립대 갔어
애초에 과거에 좋았다 해도 서울사는 사람이 부산대 경북대 좋다고 지방내려가던일은 거의 없음 지방사람이 서울로 왔지.. 현재는 의치한 빼고 굳이 지방 갈일은 제로 수렴이라... 미결 날 수 밖에미래에 지방대는 폐교는 점점 가속화될듯
예전에는 서울과 거리감이 있었음, 도로망이 안좋아서 실제로 이동에 0걸리는 시간도 길었고, 지금처럼 이직, 이사로 인한 지역간 이동이 활발하던 때가 아니라 지역간 정서와 문화차가 심했음. 그리고 서울에서는 시위하고 놀다가 애 망친다고, 또는 납치, 사기등으로 코 베어간다고 그래도 인맥이 좀 있고, 정서가 통하는 지방 국립대 보내는 경우도 많았음특히 여자들을 혼자 서울에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어쩔 수 없으면 친척집에라도 의탁하는 것이 대부분 이었음. 또한 지방에서는 서울 명문대의 수준이나 서열도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허다해서, 77 학번인 최동원이 선배들 많이 가던 고려대를 가려다가 당시 높은분들의 뜻으로 반 강제로 연세대를 가게 되었는데, 연세대의 수준을 잘 몰라서 실망하고 화냈다가, 서울 와서 다니기 시작하고 보니 연세대가 엄청 명문인걸 그제야 알았다는 이야기도 있음..참고로 최동원을 연대로 보낸건 중앙정보부 연대학벌들; 야구는 약했던 모교를 위해 힘을 쓴것임-_-
오... 재밌네요... ㅋ
경대 갈 정도면 10등급 시절에 3~4 등급은 나와야 가능했을걸.
나도 경북대 떨어지고 서울로 유학감지금은 울 학교가 경북대는 쌉 바른다 해서 안믿었었지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 때 S전자 공돌이들 중에 경대 엄청 많았다지.
혹시라도 하늘소를 아시면......ㅎㅎ
혹시 경대 전자???
당시엔 서울 가는것도 유학 돈문제지..
지금도 회사에 있는 밑에 친구들보면 사립지방대 나온 애들에 비해서 부산,경북대 애들은 확실히 수행능력에서 차이가 많이남..
이 논리로 연대 붙었는데 충북대 갔다고 구라치는놈있는데ㅋㅋㅋ
지금한국은 말도안되는상황임, 대학진학률도 말도안되고 인서울이라는 구분도 말도안됨
경북대 하늘소 이야기
몸매는 왜물어봐ㅋㅋㅋㅋ
30년 전에 경북대 출신 여학생이었으면 몸매 안좋아도 됐다.
그에 맞게 영남대 인제대 동아대 조선대도 굉장했었지
그때는... 지방도.. ㅠㅠ 관습헌법..ㅅㅂ..
나때도 경북대 부산대는 서성한 다음이었는뎅
대한민국이 서울민국이 될줄이야 20년전엔 누가알았겠..50대 어른들은 경북대나왔다하면 공부잘했네~하는데 요샌 지방대느낌으로받음
지역이 고향이 어디신진 몰라도서울 토박이인 저는 2-30년 전에도 인서울 위주로만 들어왔고수도권 밖은 다 지방대로 느꼈습니다.
서울입니다요.. 제가저렇게 말하는건 그당시 의대기준으로 말씀드리는..
의대기준이면 또 달라지죠
네 그당시 입결이 서울대다음이었다고 하더라구요전액장학금으로 들어가셨다는데 후회를 계속하시고계심 ㅎㅎ요즘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뻥인줄알아요 요즘 사람들은 경북대를 경복대혹은 지방대정도로 생각하더라구요 ㅎㅎ
많이 떨어진지 오래됐죠
경북 부산 영남 좀 더 쳐주면 금오공대...
여학생이면 서울 안 보내던 때니까 뭐..
81년 생인데 나때만 해도 경대면 알아줬었음. 2004년 이후로 교육정책이 바뀌면서 흐름이 바뀐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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