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자 강민호의 아내 신소연이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자 강민호의 아내 신소연이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신소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강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우승 기념 티셔츠를 입은 강민호와 우승 메달을 손에 든 신소연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날은 신소연의 생일이어서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KT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1대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강민호는 2004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강민호선수 정말 축하합니다. 드디어 우승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