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많아서' 라기보다, 도둑질 자체의 가치가 크게 저하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 1. 발각되지 않고 훔치기가 어려움. 2. 훔치더라도 현금화하기가 쉽지 않음. 3. 현금화 하더라도 가치가 크지 않음.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너무 적음.
히드라 리스크
대신 사기꾼이 늘었지 ㅋㅋㅋㅋㅋ
근데 왜 자전거는 그렇게..
자전거도 과장임 다른 나라에 비하면 현저하게 적음 사기도 마찬가지 세계 1위를 찍은적도 없고 다른 나라는 개인간 채무는 경찰에서 받아주지도 않음 할거면 바로 민사로 가지 우리 나라는 일단 경찰서 가면 사건 접수됨 사기건수와 범죄율이 증가한건 스마트폰 보급률과 비례함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이 그 원인 이건 전세계에서 난리임
CCTV가 보편화 되기 전인 90년대 중후반에 이미 길에서 삥 뜯던 인간들이 눈에 띄게 줄었었음. 아마도 알바 일자리가 늘어서 거기로 간 것 같음. 위 글처럼 범죄의 수익보다 정상적인 일자리의 수익이 더 좋으면 위험한 범죄를 저지를 이유가 없어지기는 함.
발각되면 먹은 거 다 토해내고+추가 변상+빨간 줄 등 얻을 게 진짜 하나도 없음
???: 나라면 할 수 있다 비켜봐 내가 깬다 ㅋㅋ
본문에도 몇달에 한번씩 오긴 온대 ㅋㅋㅋㅋㅋ
결국 정답은 더 많은 CCTV, 더 많은 모바일 결제, 더 많은 신원 정보 확보인가.
플러스 알파로 범죄보다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높고 접근성이 좋은 일자리
한국 치안 좋은것도 이 이유지
우리나라도 별다르지 않음. 소매치기했을 때 처벌받을 형벌의 리스크에 비해서 소매치기해서 얻을 수익이 너무 적음. 소매기치했을 때 걸릴 확률은 엄청나게 높아졌음.
???: 아 나라면 할 수 있다 ㅋㅋ
그런 베드워즈는 도태되는 거지. 베드워즈를 쥬지 세꼬시형에 처하노라.
공공제 배드워즈라니..
히히 햄햄이 이쁘다
공안과 cctv 얼굴인식 기술이 사람들을 치안목적으로 24시간 감시하고이씀
머튼의 아노미적 일탈을 합법 수단 확대로 진짜 해결했네..
괜히 감방에서 직업체험 하는게 뭐라도 할줄 알아야 건실하게 사는 선택을 하지
이제 한국 처럼 굳이 신고까지 하기는 뭐한 우산 같은걸 존나 훔칠듯
요새는 카페에서 앞사람 커피 비싼거+조각케�� 먹는다더라. 번호 바뀐줄 알았다고 먹어버리면 카페가 경찰신고까지는 안 해서
그치 사실 뭐 한국도 대단한 시민의식이 있어서 이렇게 됐다기 보다는, 형사상 범죄행위가 수반하는 리스크가 보상보다 커져서가 제일 큰 이유일 것 같아. 다른 이유로는 서로 눈치를 보는 분위기를 꼽을 수 있을라나. 중국도 한국도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지만, 중국은 자랑질 가능여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한국은 욕을 먹느냐 찬사를 받느냐가 중요한 느낌?
근데 난 핸드폰 1번 지갑 2번 잃어버렸는데 3번 다 못 찾음....나만 이럼...?
그냥 존나 CCTV 깔고 작정하고 잡아들이면 없어지긴함 그런데 유럽은 그걸 안 함 그래서 관광지에 소매치기 존나 많은거지
무슨 양심이고 민도고 어쩌고 하는데 결국 모든게 시스템임. 잘산다는 나라 가보면 이 시스템이 진짜 치밀하고 유기적으로 잘 돼 있음. 아직 길막은 차 견인도 못하는 우리나라가 가져야 하는게 이 시스템인데... 50년은 더 걸릴거 같다 등신같은 입법자들 진짜
시스템 운운하며 우리나라를 깍아내리기엔, 유럽 소매치기율, 미국 소매치기율, 각종 폭력범죄율을 봐야하고(폭동 포함), 행정업무 속도를 봐야함. 길막은 차 못가져간다는 말 하나로 우리나라가 등신같은 나라라고 할 수 있나? 너무 편협한데
그 시스템 최고인 나라가 한국일건데?
내가 말하려는 시스템은 씨씨티비 여기저기 달아놓고 도둑 빨리 잡았다 으�X 가 아님. 교사가 수학여행 인솔한날 학부모한테 왜 우리 애 더운날에 밖에 두고 물도 안사줌? 이런 민원 받다가 자살하지 않도록 만들어주고 대기업이 주식분할상장이나 담합같은거 하면 소시민들 파산하기 전에 막아주는 시스템을 말하는거임. 예로 미국은 학부모가 저러면 시스템이 애를 데려가 이사람은 양육할 능력이 없다고. 분할상장이나 담합은 작정하고 정부차원에서 조지고. 왜 우리나란 자살한 교사 불쌍해요 뉴스 나오고 그대로일까? 기업 쪼개고쪼개고쪼개서 상장하는거땜에 개미들 돈 다 날리는데 왜 그대로일까? 교사보다 학부모 표가 더 많거든. 쪼개고 쪼개서 개미 털어먹은 돈이 더 맛있는 누군가가 있거든. 가난한 자에게 빵을 적선해주면 박수 치지만 빵이 왜 그들에게 오기 전에 점점 사라지는지를 얘기하면 매우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지. 누굴까. 그 얘기를 하고있는거임
난 모든 법이 저래야한다고 생각함...개개인이 양심에 기대기에는 사회적 비용이 넘무 큼. 효익대비 비용(위휨)을 왕창 올려놓으면 알아서 사라짐 방화같은 정신나간 범죄들은 몰라도 길빵 절도같은 경범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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