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쟁부장관과 우리 국방부장관 관련 해서.

‌이번 회담 연기도 그렇고


지금 정세가 미국이 우리한테 뭔가 엄청 꼬인거 같지 않나요?


삐진거 같기도 하고.


여당의 전 대표, 국방위 위원장한테 비자를 안내줘????


뭔가 우리한테 불만이라는걸 표시하는거라고 봅니다.



근데 역설적으로


지금 우리는 좋고 이득 보는데


미국은 나쁘고 불이익을 당하니까 저러는거 아닐까요?


구체적으로는 우리가 뭘 얻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보여지는 구도로 보면 우린 오히려 더 좋은 상항인거 아닌가??



미국이 뭔가 불만이면 그냥 주한미대사가 장관 만나


이러쿵저러쿵 하면 끝나는 일일텐데


우리정부가 뭔가 자기들 중요한 이익을 쥐고 뜻대로 안움직여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말은 우리 국익에 부합되는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요.



암만 봐도 기집애 삐진거 마냥


비자로 엿을 메긴다고??


미국의 사이즈로 봐선 이상하지 않나요?

댓글

이익이 무엇일지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십시오 이런 방식이 전형적이 좌파식 소녀감상 입니다 북한이 바로 위에서 맨날 협박질에 미국 정보자산이 얼마나 큰 방위력인지 정도는 아시죠?

너클베맞지 알긴 아는데요 현상만 보면 그렇잖아요. 도대체 뭘로 미국을 저렇게 자극하고 불만을 드러내게 하는지. 저 중요한걸 감내하고도 뭔가 미국이 불만을 표할 만큼 한국이 뜻대로 안해주고 있다는건데.

지나간시간 [댓글수정]1. 호르무즈에 비협조적 - 이건 잘하는거 2. 일반인조차 인스타 다 검증하겠다는 미정부인데 반미인사(국방부 장관 얘기가 아님)를 고위직에? 3. 한국의 친중 친러 친북 의심 4. 결국 신뢰할만 파트너 정부가 아니라는 뜻

지나간시간 하나더 "저 중요한걸 감내하고도" 저 회담이 미국에게 너무 너무 중요하고 아쉬울까요? 한국에게 너무너무 중요할까요?

정보주면 북한에 갖다 바친다고 의심되는 지경인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의 이익이 미국의 손해 이런 차원이 아니고 미국의 신뢰를 잃으면서 핵심동맹의 반열에서 제외되고 있는 수순이잖아요 생각보다 심각한겁니다

미국의 이익을 우리한테 강요하는 차원이 아니라, 동맹으로서의 가치공유에 의구심을 표현하는거죠. 국회 국방위원장의 전과와 최근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세요. 그냥 쌍팔년도 운동권 빨간맛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간들이 지금 여당 국회의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