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동심에 한방 맞은 악뮤 수현.jpg














다소 의역: 꽃같은 약자들을 짓밟고 강자가 되라는 의미








댓글

수현아 왜 그랬어

와.. 수현씨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었네

어린애들이 벌써 커뮤식 화법에 능하구나ㅋㅋㅋ

다소의역 : 커뮤하는 사람들은 다 애새끼구나

그거 이미 죽여서 뿌려놓은거야

진짜로 한방 맞은 표정인데 ㅋㅋㅋㅋ

사회의 잔인함을 조기교육 시켜주는 거네 ㅋㅋㅋㅋ 필요할 수도?

벌써부터 사회의 냉혹함을 알려주는구나...

아이고 꽃으로 장식된 길이란다 맹랑한녀석아 ㅋㅋㅋ

김소월:즈려밟고 가라고

불꽃길

T구나 ㅋㅋ

'내가 지금까지 즈려밟고 은퇴시킨 가수들이.....'

근데 진짜 괜찮은데? 꽃길은 다른 꽃들을 밟으며 가야 하는 반면에 자갈밭길 좀 걷게 되더라도 걷다보면 자극에 무덤덤해질 수 있는 단련된 사람이 될 수 있단 뜻 같아서

이 언니가 왜 성공했는지 알겠니?

??? : 자기는 아스팔트길 겁나 편하게다니고 우리만 불편한길 걸으래...

수현이는 저 말듣고 바로 영감 떠올라서 음악 만들거 같다

코스모스 꽃길을 걷다. �떤�길을 걷다 할 때 꽃기를 길 양 옆으로 꽃들이 피어 있는 건데 언제 의미가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들은 꽃길을 꽃밭처럼 꽃들이 왕창 피어있는 곳이라 생각하는가 보네요. 진달래꽃 시처럼 꽃을 따다가 길에 뿌려 놓았어도 이미 따버린 꽃은 죽은 거라서 저 아이들이 말하는 꽃받의 의미는 꽃들이 잔뜩 피어있는 꽃밭인것 같은데 악뮤수현도 말문이 막혔다고 하는 걸 보면 수현씨도 꽃길을 꽃이 잔뜩 피어있는 꽃밭같은 의미로 생각하고 있는 거 같네요.

그치, 꽃길은 비포장도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