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괜찮은데? 꽃길은 다른 꽃들을 밟으며 가야 하는 반면에 자갈밭길 좀 걷게 되더라도 걷다보면 자극에 무덤덤해질 수 있는 단련된 사람이 될 수 있단 뜻 같아서
이 언니가 왜 성공했는지 알겠니?
??? : 자기는 아스팔트길 겁나 편하게다니고 우리만 불편한길 걸으래...
수현이는 저 말듣고 바로 영감 떠올라서 음악 만들거 같다
코스모스 꽃길을 걷다. �떤�길을 걷다 할 때 꽃기를 길 양 옆으로 꽃들이 피어 있는 건데 언제 의미가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아이들은 꽃길을 꽃밭처럼 꽃들이 왕창 피어있는 곳이라 생각하는가 보네요. 진달래꽃 시처럼 꽃을 따다가 길에 뿌려 놓았어도 이미 따버린 꽃은 죽은 거라서 저 아이들이 말하는 꽃받의 의미는 꽃들이 잔뜩 피어있는 꽃밭인것 같은데 악뮤수현도 말문이 막혔다고 하는 걸 보면 수현씨도 꽃길을 꽃이 잔뜩 피어있는 꽃밭같은 의미로 생각하고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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