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서로에게서

자신이 가장 원하던..
그러나 결핍된 무언가를
보아버린 게 아닌가 싶어

그랬기에 본능적으로
끌린 거고 잊히지 않는 거지
내 결핍을 상대가 채우고 있으니

닮았지만 내 결핍이 보완된 존재
그거 너와 나였던 것 같다

닮았지만 서로 다른
서로 다르지만 닮은

댓글

ㅇ이에게는 내가 미처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경외감을 느끼고 있고 뽀쓰에게는.. 사실 뽀쓰는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 정체가 뭔지. 내가 옛날에 본 사슴상이 뽀쓰가 맞는지도 헷갈리네 이젠.

이 글 쓴 사람이 무탈이라면 이 이야기가 공감이 가네. 니가 느낀 그 감정을 이제는 내가 수진이한테 느끼고 있어. 인연은 돌고 돈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나봐

쓰니야 너와 상대의 결핍이 뭔데?

닮았는데 또 다른 신기하네

만나서 서로를 채워주자

사랑을 분석해서 뭐해요. 사랑은 그냥이지.

그걸 이제 알았둥?

내가 오뿌한테카드받으면 긁으께요

오뿌맘한테 ㄱ

죄송해요나이30먹도록 남자잘못만나서능력이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