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마무리로 에그타르트

판매하는 타르트생지로 만드니 완전 편하네요.

필링만 만들면 되니까 품이 반의 반도 안드는듯~

뜨거운 에그타르트 한개 딸래미랑 맛보고

나머지는 식혀서 냉장고로 보냅니다.

포루투갈이랑 마카오가서 원조를 먹어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