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세상은 모른다고 지금 당장은 무쓸모지만 나중에 어떻게 유용하게 바뀌어서 반전 대박이 날 수도 있을거같음 전부 다는 아니더라도
중국 가있을때 중국어 배워볼라고 어학당 갔더만 죄다 깜1디들밖어 없어서 뭔가 싶었더만 중국한테 뒷돈 받아먹은 무슨 부족 추장 아들이랑 정치인 자식들ㅋㅋ 이상하게 금반지에 금목걸이 존나 두르고 다니더니.. 수업 첫날부터 번화가 클럽 가느니 어쩌니 지들끼리 떠들더니 일주일 지나니까 한놈도 안와서 나랑 선생이랑 1대1 수업된건 좋았다.
군대 끌고가서 점령하려는거 아니거나 달러마냥 제제할 수 있는거 아니면 할 방법 없지... 군대 끌고가면 제2의 우러전쟁 대리전으로 국력 소모 가는거고 ㅋㅋ
궁금한게 지어 놓은건 멀쩡함??
개판임 ㅋ 고속도로 ㅈㄴ깔아놓았는데 구식방식이고 아스팔트 특성상 교체랑 관리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될리없고 아프리카 특성상 과적제가 기본이라 도로에 바퀴모양 홈이 깊게 파여도 보수하기힘들지
인도에서도 대출로 이 ㅈㄹ 하다가 다 떼여서 철수 했다며... 압박을 가할 수단이 없으면 돈 떼이는건 순식간이구나.
저렇게 단순하진 않은데.. 중국은 아프리카랑 동남아쪽에 영향력 ㅈ되고.. 중국은 건설을 계속해야하는 필요가 있고.. 요즘 일대일로는 인프라깔아주기보다는 자원계약에 가까운 그런게많은데 스리랑카 사례 갖고와서 저럴거면 뭐.. 수익성 측면에선 물음표 맞긴한데, 외교적 영향력이랑 중국건설능력의 지속가능성 이런쪽에선 성공햇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중국은 아프리카랑 동남아에서 미국보다 더 영향력 짙은 존재고 그런 외교의 일환이 일대일로지 자본 측면으로만 보기에는 어폐가 있다 정도.. 패권 행사라는 측면에선 성공했다고 봄.. 근데 이런건 누가만드는진 모르겟는데 복잡한 국제역학을 존나 단순화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서사로 호도를 하는게 넘 많아서 반쯤 걸러들어라잉 사례 한두개로 단순화하기+ 무슨 위인 사례 갖고외서 캐릭터화하기 이런 템플릿들.. 알고보면 훨씬 더 복잡한 뭐가 많았던 게 많아서 개인적인 경험상
딱 일본 국채 못갚아서 몇년 뒤에 망함 ㅋㅋ 수준의 글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할 수있는데 중국은 못하는 이유가 뭐임...? 짱1깨가 무너지면 좋다만 그렇다고 소설은 좀...
짱9깨가 무너지면 좋지~ㅋㅋㅋㅋ
그나마 직접적인 영향력 발휘가 가능했던 미얀마는 5호16국으로 찢어져 버리고 캄보디아는 걍 무능력으로 말그대로 구멍난 독에 물붓기가 되어, 차라리 중국이 병합해서 관리하자라는 헛소리가 나오고 있음.
원래 처음엔 저렇게 시작하는 거임. 그러다가 하나 둘 얻어 걸리고 그 때부터 시작임. 베트남이 일단 그 케이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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