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담배 피는 사람 주위 지나가기만 해도 화가 나... 학원 좀 있어서 애기들 많이 다니는 길인데도 아랑곳 않고 담배 쩍쩍 피는거 보면 색안경 씌워짐
카리나면 내가 담배 배워야지.
남자중에도 담배피고 깔끔한편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많은데 담배핀다고 사귈걸 못 사귀는경우는 잘 없는듯 그전에 뭔가 있겠지 ㅋㅋ
솔직히 말해서 담배피는데 깔끔할 수는 없음 흡연장 5분만 들어가도 온몸에 베기는뎅 담배 피는데 깔끔한 사람은 담배 쩐내만 나는 사람뿐이고 담배피는데 안 깔끔한 사람은 담배쩐내나는데 지저분한 사람일 뿐임 전자담배도 흡연장 들어가면 똑같음 길빵하면서 전자담배피는사람은 그나마 냄새 느끼기 어려운데 도덕적으로는;;
젓가락질 하는 거 만으로도 헤어지는 사람도 있는데 담배면 크지
못사귐
담배랑 고양이는 안됨...
고양이는 왜?
입에서 똥냄새 남
담배피는사람은 사겨본 적이 없음...
종교 유무급 인거 같은데
근데 애초에 흡연 사실을 모르는채 썸관계가 가능함?
참고 만나볼까 하다가 못참겠다로 바뀐거 아닐까
내 입장에서는 성별만큼 중요함.
시발 왜 담배 안피는데 혼자냐고
충분히 개쌉가능한 사유입니다
커버칠정도로 잘생기던가 ㅋㅋ
겨우 잘생긴걸로도 커버 못치지.. 담배가 얼마나 비흡연자에게 극심한 고통인데..
진짜 담배 막 피고와서 옷에서 나는 그 냄새 못 참겠음... 그냥 내가 멀리 떨어져서 얘기함
오래된 명언이 하나 있지 "재떨이랑 키스 하는거 같아"
키스할때 비린내남
해봄?
라고 ai가 말해줌
AI는 해봤대?
해봤대
AI도 해봤다는데....
AI한테 일자리도 뺏기고 애인도 뺏기고 첫 키스도 뺏기고 첫 경험도 뺏기고
저도담배피는남자는 싫은데 여자는 좋네요
똑같은 글에 남긴 댓글
담배 존나 싫은데 차은우라 참는거면 ㄹㅇ 마이너스가 크긴하다
사무실에 일할때 밖에서 담배피고 막 들어온 사람이랑 말해보면 훅 나서 별로인대 사귀기까지하면 더 심하게 느끼겠지
담배피는사람이랑 뽀뽀쉽지않음
진심 아가리에 똥내남, 흡연자들은 모르겠는데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냄새가 나, 거기에 치아도 그리 보기 유쾌하지 않음
중고물건 살때조차 흡연유무 확인하는데 연인, 평생살 사람이면 당연히 따져야지
애낳고도 나는냄새라 생각해야함.
흡연충 극혐
비흡연자한텐 큰문제일걸. 거의 종교만큼. 아닌가 종교가 더 큰가 암튼 큼!
너무싫음
담배어시
저사람도담배피는여자는 싫어할꺼같은데 ㅋㅋ
여자도 담배 피우면 자기가 물고 불 붙인뒤 내 입에 물려줘서 좋음. 그 모습이 섹시하기도 하고. 아 물론 난 비흡연자랑 결혼함 ^^
비흡연자 입장에서 당연 마이너스 요소지 냄새부터 본인은 몰라도 담배냄새 은은하게 계속 남 술 들어가니까 담배피고 밥먹고 담배피고 뭐하다 담배피고 특히 둘이서 차 타고 가다가 담배 피고 바로 차에 들어왔을때가 냄새 원탑임 나도 담배 피울때는 냄새 덜 나는거 피우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금연 후에 알게 됐다..
ㅇㅇ맨날 담배 글 올라오면 이상형이면 담배 감수하고서도 만난다 그만큼 안좋아한거다 하는데 나 포함 일부 비흡연자들은 이상형이 나타나도 담배 하나 때문에 썸 끝낼수도 있다고 생각. 그정도로 비흡연자한테는 치명적인 단점임.
담배피는 여자가 좋았을때도 있었지 존나 섹시했는데
일단 담배 피면 냄새 존나 남
경쟁력이 떨어진다가 적당한 표현일듯. 상대방이 이상형이면 감수하겠지만 아니면 굳이?
흡연자가 뭐 상대방 비흡연 원하는 건 그냥 머리 깨버려야 하고 비흡연자가 흡연여부 볼 때는, 흡연하는 것 보다 자기가 압도적으로 장점이 많으면 되는데 저 말하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흡연자임을 받아들이면서까지 너를 만나고 싶지는 않다는 뜻ㅋㅋ걍 거기까지인거지
감내해야됨. 헤어질 이유도 충분함 그러니까 이겨내야댐
냄새도 엄청 나는데 와중에 그 냄새가 나한테도 옮겨 붙음. 흡연자가 생활하는 공간, 물건 모든게 다 냄새가 남. 그리고 그 냄새가 난다는게 결국 유해물질이 덕지덕지 붙어있는거. 진짜 싫음.
술 좋아한다고 술을 주변 사람들한테 무차별적으로 강제로 먹이는거랑 같음. 페브리즈니 뭐니 냄새만 가린다고 되는게 아님. 그 가려진 냄새를 뚫고 다 남. 어쩌다 한두번 냄새 맡는건 괜찮은데 그 특유의 쩐내랑 마주하면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어지럽고 구토감 올라옴.
얼마 전에 웃자에서 본 이 글이 떠오르네요..
나는 너무너무 중요해서 남편이랑 사귈때 금연시킴 갈등은 없었고 걍 남편도 몸에도 안좋은거 ㅇㅋ하고 끊고 9년째 금연중
옆에서 담배냄새만 맡아도 간접흡연하는 느낌들어서 실시간으로 내 건강이 줄어드는 느낌남
흡연자들이 진짜 모름. 아무리 잘나고, 깨끗하고, 멋져도 담배 자체가 너무 싫으면 절대 호감가지 않고 짜증만 남. 그걸 모르는게 어이없을지경..
여기서 담배 끊으면 그냥 담배 끊은 건강청년 되는거임. 존나 이득인데?
저 건수 자체는 핑계일 수도 있지만, 심각한 고려 사안은 맞지.
담배냄새도 싫거니와... 담배피는 사람들은 수시로 담배피러가니까 같이 뭘 하다가도 자꾸 혼자되잖아 그게 괜찮을리가?
요즘같이 연애진입장벽 높은 시대엔 더더욱 큰 장벽이지
하루 1.5갑 10년 골초였고 소개팅했는데 졸 맘에듦. 여자도 나 좋데. 근디 담배가 싫다데... 그날부로 담배 끊었는데 금단도 없이 결혼까지 골인.
담배피는 사람이 40~50대 넘어서 안 씻으면 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존나 싫어… 우리 아버지도 내가 단도리해서 겁나 씻고 향수 뿌리고 다님
천년의 이상형이어도 안됨
사람마다 다름 ㅋㅋ
-80점 같은거임. 100점짜리 이상형도 어려움. 막 160점짜리 말도 안되는 환상의 존재 정도는 되어야 겨우 상쇄가능
담배, 문신은 절대 ㄴㄴ
나도 담배폈었지만 이건 고려가아니라 중대사안이지
비흡연자 입장에선 문신만큼 고려영역임
심지어 지인이 아니라 결혼상대면 문신보다 비중이 더 클 수도 있을 듯. 비염 아토피 환자는 흡연자와 결혼하는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신체적으로 고통받아야하니까
그나마 젊을 때는 냄새 덜 나는거임.. 중년 되면 걍 물에 잠긴 지하실 냄새나
흡연자랑 키스 못하겠음..
사바사지뭐 담배 끊으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못끊는거 알고도 계속 사귀기도 하고 그러니까
강동원 같은 라람이면 꼴초라서 이빨 몇개 빠져도 만날걸? 니 얼굴에 흡연까지 하는게 문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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